|  | | | ⓒ 고성신문 | |
.jpg) .jpg)
고성군 하이면 봉원리 소재 정암레미콘(주) 최승호(41세) 대표와 고성군 거류면 당동리 소재 (주)조은주택 하종택(35세) 대표는 고성군민과 함께하는 기업경영 실천을 위해 각 1천만원씩의 교육발전기금을 (사)고성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박기태)에 전달했다.
정암레미콘(주)을 경영하고 있는 최승호 사장은 지난 2003년에도 교육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특히 하이면의 각종 행사 지원과 주민 불편 해소 사업을 위해서도 남모르게 선행을 베풀어 오고 있다.
또한 (주)조은주택 하종택 사장도 지난해 교육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한바 있다. 올해 안정공단 근로자 주택·늘 푸른 숲모델하우스를 개관하면서 고성군의 교육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며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현재 경상남도 유도회 부회장을 맡고 있을 만큼 스포츠에도 많은 관심을 지닌 하 사장은 자라나는 청소년을 위한 후진 양성에 남다른 애정을 보이고 있다.
(사)고성군교육발전위원회는 고성이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비상하기를 희망하는 모든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교육선진도시 실현을 위해 전력을 다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