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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협의회는 지난달 28일 고성축협 컨벤션홀에서 2025년 제43차 정기총회 및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읍면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통해 지난해 결산 및 올해 사업 추진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기념식에서는 유공회원 표창과 공로패 등을 전달했다. 박성재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은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드는 국민정신운동”이라면서 “우리는 이웃을 사랑하고 지역에 관심을 갖는 공동체로서 가족과 같이 끈끈한 정을 나누고 자율적이고 능동적으로 함께 응원, 격려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진실과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시대가 요구하는 국민의식개혁운동을 통해 일상 속에서 건강한 공동체를 복원하는 새로운 역할이 요구된다”라면서 “공존과 상생으로 공동체를 회복하고, 지역민을 위한 사랑과 희생, 봉사로 고성을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중심축, 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협의회가 되자”라고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허영미 여성회장의 행동강령 낭독에 이어 지난해 바르게살기운동 활동모습을 영상으로 소개했다. 이날 김완수 청년회장과 김재년 부회장, 황영국 부회장이 임원 선임장을 받았다. 또한 상리면 이송식 위원장, 거류면 김진석 위원장이 각각 인준을 받았다.
기념식에서는 남다른 봉사정신과 책임감으로 조직 활성화와 봉사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한 하이면 김수종·상리면 박진희·대가면 강정자·영현면 박종만·영오면 김순희·구만면 이덕상·마암면 황정이 회원이 고성군수 표창을 받았다.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군협의회 김창현 이사, 회화면위원회 김옥자·거류면위원회 이민원 회원이 국회의원 표창,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봉사에 기여한 공로로 삼산면위원회 이연숙 부위원장·하일면위원회 김덕용·개천면위원회 김경환 위원이 고성군의회 의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법질서 및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협력치안 활동으로 지역치안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로 여성회 백연숙·고성읍위원회 최소영 회원이 고성경찰서장 감사장, 진실과 질서, 화합의 이념을 몸소실천하며 군민 선진의식 함양에 기여한 산악회 서상희 전 부회장·동해면위원회 서두이 사무장이 고성군협의회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 또한 그간 협의회 발전과 지역봉사를 위해 노력한 서문식 청년회장과 상리면 김재년 위원장, 거류면 김종호 위원장이 공로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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