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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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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제35회 경상남도 생활체육 대축전 태권도 종목에서 금메달 5개를 휩쓸며 종합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제35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통영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개막에 앞서 지난 19일 통영체육관에서 사전경기로 진행된 태권도 종목에는 4명(남 3, 여 1)의 선수가 고성군을 대표해 출전했다.
대회 결과, 개인전 대학청년부 남자 경기에서 최민기, 대학청년부 여자경기에서 최소윤 선수, 30대부 남자 경기에서 장인호, 40대부 남자 경기에서 이완기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하며 출전선수 모두 우승을 거머쥐었다. 또한 단체전 남자 경기에서도 최민기, 장인호, 이완기 선수가 출전해 1위에 올라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2관왕을 차지했고 고성군은 5개 부문에서 1위에 올라 태권도 종목 종합 우승을 달성하며 고성군의 위상을 높였다.
태권도협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내년에 열리는 경남도민체육대회에서도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번 대회에 많은 지원해준 고성군체육회에도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