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읍 자원봉사캠프(캠프장 박화순)는 9월 7일 고성군평생학습센터에서 캠프지기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수제 강정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수제 강정은 정성과 사랑을 담아 만들어진 특별한 간식으로, 캠프지기들의 꼼꼼한 준비 과정과 세심한 손길을 더해 완성했다. 완성된 수제 강정은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도록 고성 시각장애인 주간보호센터에 전달하였다. 박화순 캠프장은 “정성껏 만든 수제 강정을 통해 많은 분이 따뜻한 추석을 맞이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