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에서는 지난해 고성 대표먹거리 보급을 위해 기초자료조사, 레시피 개발을 하고 3차례 시식평가회를 가진 바 있다. 올 3월에 1차 대표먹거리 기술이전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5월에는 군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하여 고성 대표먹거리 네이밍으로 ‘고성본전비빔우동’과 ‘고성팥물도넛’으로 확정했다. 고성군 대표먹거리 판매예정 업소에서는 “이번에 보급된 고성 대표먹거리 ‘고성본전비빔우동’ ‘고성팥물도넛’으로 고성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며, 고성 대표먹거리 판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고성군에서는 업소별 현장컨설팅과 기술이전을 마친 후, 8월 5일부터 대표먹거리 판매 가능한 업소부터 차례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