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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산들블루베리, 이제 전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국 현대백화점 식품관 특별기획전을 통한 판로 확대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05월 03일
ⓒ 고성신문
고성군 산들블루베리(대표 장성규)에서 생산한 블루베리가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전국 현대백화점 식품관 특별기획전 ‘청년사계’를 통해 전국 판매된다.
산들블루베리는 2011년도에 설립된 블루베리 전문 생산 영농조합법인으로, 2천여 평에서 시작해 현재는 1만3천여 평으로 재배면적을 확대해 소득을 올리고 있다.

장 대표는 고성군 상리면에서 8남매 중 첫째로 나고 자라 타지에서 개인 사업하며 고향도 지키고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 그러다 2008년도에 신소득과실 블루베리를 접한 후 고성으로 귀농했다. 블루베리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전국 재배 농가를 직접 찾아다니며 재배 기술을 배웠으며, 2년의 노력 끝에 블루베리를 성공적으로 재배하게 되었다.
 
2015년도에는 자녀 장혁준 이사가 합류해 산들블루베리푸드를 설립하고 블루베리 즙 등 가공상품 생산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산들블루베리는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농약과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무농약으로 재배하고 있으며, 다양한 품종 재배로 수확시기를 조절하여 2월 말부터 9월 초까지 최장기간 블루베리를 생산하고 있다.

이상근 군수는 “이번 현대백화점 판매를 통해 품질 좋은 고성군 블루베리를 전국 각지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고성군의 지역특산물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릴 수 있도록 재배 기술 지원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4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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