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경남 고성지회(회장 제영래)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고성실버주간보호센터(원장 김혜숙)를 방문해 떡국 및 물품봉사를 펼쳤다. 이날 제영래 회장을 비롯한 4명의 회원들은 쌀 40㎏으로 만든 가래떡과 다과를 준비, 고성실버주간보호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직접 끓인 떡국을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건사협 회원들은 어르신들께 말벗이 돼드리는 것은 물론 함께 노래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제영래 회장은 “우리 작은 정성에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행복을 얻어가는 기분”이라면서 “꾸준히 찾아 뵙고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자주 기회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