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창원고성청년회(회장 정영기)는 2월 21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정영기 회장은 “고향을 지키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향후 회원들의 정성과 마음을 담은 것이니 소중히 써 달라”라며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재창원고성청년회는 2011년 이후 고성군 교육 발전 기금 및 이웃돕기 성금을 꾸준히 기탁하는 등 고향 사랑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지난해는 고성고등학교 저소득학생 4명에게 200만 원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