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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교육발전위원회 새 임원이 선임됐다.
지난 7일 군수실에서 임원 선출을 위한 회의를 갖고 오는 8월 5일 임기가 완료되는 박기태 이사장을 비롯한 하학열, 김오현, 이윤우 박창홍 이사 등이 사임함에 따라 새이사진을 구성키로 했다.
이날 새 이사에는 강상열(전 고성교육장) 현 무학초등학교 교장이 이사장을 맡기로 잠정 결정했다.
이사에는 황대열 고성군의원, 박재하 명성건설 대표, 최유열 (주)우진 대표, 김학종 조광지질 대표, 김삼규 전 고성초등학교 교장, 윤종경 청암세무법인 대표 등이 새로 선임됐다. 현재 고성군교육발전위원회 상임이사를 맡고 있는 김성규 고성신문 대표와 하정만 전 도의원, 정호용 전 고성군의원, 박태공 전 군의원 3명은 유임됐다.
이들 이사의 임기는 2007년 8월부터 2011년 8월 5일까지 이다.
최유열 이사와 김학종 이사는 2009년 8월 5일까지 잔여임기까지 이사직을 맡게 된다.
윤종경 감사는 2008년 8월 5일까지 임기를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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