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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레포츠시설 시범운영 서둘러야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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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
▲이쌍자 의원= 전기공사 분리발주, 운영경비 직접 지출, 하자 검사 미실시 등이 자체감사에서 지적받았다. 7개 분야 보면 연륜이 있는 과장이라면 놓치지 말았어야 하는 부분이다. 안타깝다.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 업무연찬, 기강 관리를 제대로 해서 다음 행감에 지적되지 않도록 하라.
▲김희태 의원= 출렁다리 10년이 지났다. 보수 후 안전 검사도 하고 완벽한 것을 확인해야 한다. 전 행감에서 점검 완료했다는데 왜 자꾸 수감 자료에 올라오나? 어느 관광객이 오더라도 문제다. 안전을 위해서 보수는 철저히 해야 한다.
▲김향숙 의원= 공룡 관련 우수지질이 10곳 있다. 자연유산을 보존하고 체계적으로 잘 연결해 등록하기 위해 산하기관에 용역을 줬다. 인정되기까지 4년 정도 걸린다. 인정받기 위해서는 인원도 많이 필요하다. 녹지공원과, 문화관광과, 환경과도 협업이 필요하다. 고성군 대표 관광테마가 되도록 해야 한다.
▲이쌍자 의원= 결산 검사하면서 문제된 내용이 연속사업인데 명시이월 없이 바로 사고이월로 넘어갔다. 인정까지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다. 사고이월해서 사업할 시간을 충분히 벌지 못한 것은 잘못이다. 사업이 완벽하게 추진되도록 속도를 내달라.
△이형호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 경북대학교와 용역 체결하고 상반기 보고회를 했다. 지방투자심사를 신청했고 7월 중 예산 신청 예정이다. 연말에 주민설명회 거쳐 후보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후보지 신청까지는 많은 인원이 필요 없고 지질공원 담당TF팀이 있어야 유리하므로 팀을 만든 상태다. 예산을 지난해 2회 추경에 편성했는데 행정절차 후 용역이 2회 유찰됐다. 마지막 계약이 돼 명시이월될 거라 생각했는데 유찰되면서 사고이월됐다.
▲이정숙 의원= 수입이 3억3천344만6천 원, 지출 11억 정도다. 72% 정도 적자를 내고 있다. 이용객 만족을 통해 운영수익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계절 특성을 살리는 관광상품도 개발해야 한다. 특수시책 관련 9개 사업 운영하겠다고 했는데 비수기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김원순 의원= 관공서에서 운영하는 박물관이 수익을 창출하는 곳은 아니지만 계속 적자가 나는 것은 대책이 필요하다. 적자를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김석한 의원= 당항포와 연계하면 관람객이 오갈 수 있다. 주말에는 학생, 가족 관람객이 많다. 즐기고 보고 먹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 주말 공연 등 볼거리를 만들어 홍보하면 단체 관람객이 올 수 있다. 상족암 인근 입암, 공룡, 덕명 3개 마을에 소득창출 가능한 오토캠핑장은 어떻게 하고 있나? 먹을거리 등 삼천포에서 해결하는 경우 많다. 먹거리 거리를 만드는 방법도 찾아봐야 한다.
△이형호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 휴일에는 마술공연 등 하고 있고 평소에 할 이벤트도 개발 추진 중이다. 공유재산 임대해 1억5천만 원을 받고 있고 마을에서 장작 등 물품들을 팔고 있다. 먹을거리 등 상생방안을 찾겠다.
▲허옥희 의원= 다른 지역은 케이블카, 아쿠아리움 등 볼거리를 조성해 관람객들을 끌어들이고 있는데 고성은 점차 줄어들어 관람객 지난해 수준도 못 채울 형편이다. 특단의 노력이 필요하다. 농업기술센터에 덕명마을에 화훼단지 등을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한 바 있다. 관광객들은 새로운 것을 원한다.
▲이쌍자 의원= 산림레포츠시설 준공은 22년 9월 끝났다. 채용공고를 군청 홈페이지 외에 다른 곳에 공고한 적 있나? 체험거리가 없는 고성이다. 5월은 아이들이 몰려올 시기니 가동됐어야 한다.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3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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