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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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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여러분의 소원등을 달아 드립니다.”
소가야문화보존회는 제45회 소가야문화제때 소원등달기 행사를 갖는다.소가야문화축제의 군민참여 프로그램인 ‘소원등 달기’ 신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준비에 들어갔다.
소가야문화보존회는 군민과 출향인 등 소원등 달기를 9월 20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아 달아 줄 예정이다.
소원들에 담길 문구는 가족건강 사업번창 합격기원 취직 승진 소원 성취 등 자유롭게 적어 신청자 이름과 주소연락처를 적어 접수하면 된다.
신청 받은 ‘소원등’은 9월 26일부터 10월 3일까지 소가야문화축제 기간동안 고성읍행정복지센터~허수아비거리~인성주유소 거리 일원에 소원등이 전시된다.
‘소원등 달기’는 소가야문화축제의 독창적인 군민참여 프로그램으로 소가야문화의 찬란한 역사를 자랑하고 내년 고성송학동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증재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소가야문화보존회 관계자는 “고성군민뿐만 아니라 관람객 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해 저마다의 소망을 담아 축제장에 소원등을 설치함으로써 스스로 축제의 주인공이 되고, 소원등 전시 거리를 구경하면서 소가야문화제를 함께 느낄 수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원등은 1개당 5천 원이며, 접수기간은 9월 20일까지 읍·면사무소와 소가야문화보존회에 신청이 가능하다.또한 소가야문화보존회 이메일(sogaya5206@daum.net)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