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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공룡엑스포 함께 홍보

경남지역신문협의회
당항포서 월례회 가져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10월 22일
ⓒ 고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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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신문협의회(회장 횡규열 밀양신문 대표) 월례회가 지난 18일 고성군 회화면 당항포관광지 엑스포주제관 브리핑룸에서 열렸다.
이날 월례회에는 고성신문사를 비롯한 사천신문 의령신문 창녕신문 거제신문 합천신문 남해신문 거창한뉴스 한산신문 주간함양 더함안신문 하동군민신문 양산시민신문 등 회원사 댗표 편집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 백두현 군수와 박용삼 고성군의회 의장이 참석해 축하했다. 백두현 군수는 “공룡의 도시 고성에 오신 경남지역신문협의회 회원사들의 방문을 환영한다며 지역신문은 지방자치의 중요한 사명과 가능을 하고 있다면서 지역의 희망을 심어 역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삼 의장은 “매주 지역신문이 발행되는 날이 기대려 진다. 지역신문은 그 지역에서 지역문제에 대한 과감한 비판과 질책을 애햐 지역발전을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황규열 경남지역신문협의회장은 “고성은 경남에서 개장 역동적이고 진취적으로 발전하고 있어 부럽다. 이번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록 경남지역신문협회에서도 홍보하며 동창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황규열 회장과 하현갑 상임부회장이 백두현 군수와 박용삼 의장에게 기념품을 전달했다.
경남지역신문협의회는 올 상반기 사업과 광고수주 등 활동사항을 논의하고 오는 21월 21일 창녕군에서 월례회를 개최키로 했다.
한편 올해로 다섯 번째 개최되는 공룡엑스포는 오는 11월 7일까지 38일간 ‘사라진 공룡, 그들의 귀환’이라는 주제로 주행사장인 당항포관광지와 특별행사장인 상족암군립공원에서 열리고 있다. 
엑스포조직위는 코로나19로 이미 두 차례 연기된 것을 고려해 공룡엑스포 행사장 내에서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야외전시시설을 대거 확충하고 전시관별 방역시스템을 구축했다. 주요 3개 전시관은 홈페이지 관람 예약을 통해 빠른 입장도 가능하며 전시관 입구에 마련되어 있는 피플카운트를 통해 실시간 관람 인원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엑스포는 ‘사라진 공룡, 그들의 귀환’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행사답게 선캄브리아시대부터 신생대까지 진품공룡화석 179점, 레프리카 44점, 모형 17점 등 총 240점이 전시된다. 특히 발굴 원형 그대로 전시된 쥐라기의 육식공룡 ‘알로사우루스’의 진품 전신골격화석은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또한 국내에 하나뿐인 스피노사우루스 화석은 학술적 가치도 높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엑스포 중에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온 퍼레이드 공연단이 선보이는 화려한 공연은 물론 고성오광대와 고성농요 등 지역문화예술도 만나볼 수 있다.
특별행사장인 공룡박물관 앞에서도 문화예술공연, 야외화석지 탐방 등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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