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게이트볼연합회장기대회(회장 조진경) 가 지난 16일 고성군종합운동장 게이트볼장에서 펼쳐졌다.
고성군게이트볼 동호인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서 고성서부팀이 우승을 영오팀이 준우승, 동부팀과 배둔팀이 3위를 각각차지했다.
조진경 회장은 “동호인들이 모여 그동안 익힌 기량을겨누면서 친목을 다지면서 게이트볼의 저변을 확대하는데 크게 기여한 대회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