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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동해면향우회(회장 최규원)는 지난 11일 서울 서초동 송학횟집에서 최규원 회장, 황순규, 박만갑, 이홍근, 이구덕, 황선태, 박순찬, 김일청, 이종규, 천익정, 전채성, 김영길, 박무갑, 이헌규, 천영만, 김현식, 김윤근, 송중기 사무국장과 최윤갑 고성향우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회를 가졌다.최규원 회장은 동해면에는 3개의 초등학교가 있었지만 지금은 2개교가 남은 것을 못내 아쉬워하며 이런 모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선후배님들에게 감사하다며 회포를 풀자고 했다.이홍근 연합유리그룹 회장은 ‘당항포 소년의 꿈’을 회상하며 고향을 그리워했다.대한법률구조공단 황선태(詩人) 전 이사장은 자작시 ‘고향 바다’를 낭송해 큰 박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