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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대가면향우회(회장 허태일)는 지난 8일 서울 사당동 해미수산에서 제재형, 제정호, 이선동 고문, 허태기, 최현승, 김영철, 박용상 자문위원과 이영수, 이문희 회원과 많은 향우, 고성향우회 최윤갑 회장, 류명규 고성중동문회장, 김길균 영현중동문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송년회를 가졌다.허태일 회장은 빠른 세월 속에 한 해를 마무리하며 고향 선후배님들을 모시고 조촐한 송년회를 마련했다며 고향의 정을 함께 나누고 고향얘기를 해보자며 참석한 향우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했다. 제정완 사무국장은 경과보고와 재정보고를 겸하면서 고성향우회 춘·추계 가족동반 등산에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는 12월 15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의 ‘고성인의 밤’ 행사에도 참석을 당부하며 대가면향우회의 끈끈한 저력을 보이자고 했다. 제재형 고문은 오랜 기간 향우회를 훌륭하게 이끌고 있는 허태일 회장에게 감사하고 한 해를 무탈하게 보냄에 감사하며 희망찬 무술년 새해에는 가정마다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는 건배사로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