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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고성사무소(소장 안재효, 이하 ‘농관원’)는 추석을 맞아 지난 21일 고성시장에서 농산물 명예감시원과 합동으로 농식품 원산지 부정유통 방지 및 원산지 표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여성농업인 연합회, 시장상인회 등 농산물 명예감시원과 농관원 직원 등 13명이 참여했다. 농관원은 전통시장의 농식품 원산지표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재래시장에 대하여 농산물 명예감시원 2인 1조로 책임담당제를 지정 원산지 표시 지도․홍보 및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안재효 소장은 “농식품의 원산지 부정유통 근절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소비자의 감시가 중요하다”며 “농식품의 원산지가 의심스러우면 1588-8112번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