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정유년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국정농단으로 얼룩진 데다 연말 AI 등으로 마음 고생한 2016년을 뒤로 하고, 붉은 닭의 우렁찬 울음소리로 시작한 정유년. 군민 여러분의 마음 속에 품은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는 복된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01월 06일
2017년 정유년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국정농단으로 얼룩진 데다 연말 AI 등으로 마음 고생한 2016년을 뒤로 하고, 붉은 닭의 우렁찬 울음소리로 시작한 정유년. 군민 여러분의 마음 속에 품은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는 복된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고성신문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