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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고성신문사 |
| 고성필하모닉오케스트라(회장 박길자)는 지난 22일 고성강병원 환우와 함께 나누는 성탄축하연주회를 가졌다.
이날 단원 20여 명은 아름다운 선율로 아기 예수님의 축복과 희망이 충만하길 기원했다.강병원 환우들은 단원들의 감동적인 공연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만끽하고 마음의 위안을 얻기도 했다.
박길자 회장은 “성탄절은 가난한 우리 마음에 오신 아기 예수님 모습에서 새로운 희망과 빛 평화를 얻는 때입니다”라며 “아기 예수님의 축복과 희망이 모든 분의 가정에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