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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고성신문사 |
| 고성군 희망청소년 중국탐방단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중국 북경 탐방길에 나섰다.
미래등불지킴이 프로젝트 ‘고성군 희망청 년 중국탐방’ 사업은 2009년부터 농어촌 청소년의 정체성 확립과 국제적 시대의 글로벌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하게 살아가는 모범 청소년(중2~고2)들을 대상으로 탐방이 이루어졌다.
청소년 18명과 인솔자 2명으로 구성된 이번 중국탐방단은 북경대학교 유학생과의 멘토링 및 중국가정을 방문하여 생활을 체험하는 홈비지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만리장성, 자금성 등 중국 역사문화탐방, 현대자동차 등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을 탐방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희망청소년 중국탐방 사업이 미래 주역인 양국 청소년들의 우의를 증진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이번 경험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