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고성군지회 포순이 봉사단(단장 정옥연)이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김명옥 고성읍여성회장을 비롯해 포순이 봉사단 회원은 지난 23일, 치매요양원을 방문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목욕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포순이 봉사단은 정기적으로 매달 둘째, 넷째주에 목욕봉사활동을 펼쳐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특히 김명옥 고성읍여성회장은 주말마다 웃음치료로 치매요양원 어르신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또 지난 24일에는 고성초등학교와 대성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토요 순찰 활동을 펼치는 등 매달 2회 학교주변 및 우범지역을 순찰하고 아동 성폭력 예방에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