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근 고성로타리클럽회장(정치학 박사)이 이번 6.4지방선거 고성군수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이상근 회장은 “새누리당 고성군수 공천 신청을 포기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이였던 정당공천제 폐지에 부응하기 위해 경선에 참여하지 않고 무소속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상근 회장의 무소속 출마 선언으로 이번 고성군수 선거는 새누리당 공천자와 무소속 후보간의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하현갑편집국장 기자 / kn-kosung@newsn.com입력 : 2014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