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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동전으로 어려운 친구 도와요

상리초, 100원짜리 동전 이웃 돕기 기금마련 동참
고성신문 기자 / kn-kosung@newsn.com입력 : 2013년 10월 21일
ⓒ 고성신문
상리초등학교(교장 허연수)는 잠자는 동전으로 경남의 저소득가정에 희망을 여는 ‘잠자는 100원, 희망을 열다’ 행사에 적극 동참했다.
‘잠자는 100원, 희망을 열다’ 캠페인은 가정과 직장에서 잠자고 있는 100원 짜리 동전을 모아 저소득층 가정과 소외가정을 돕기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상리초 학생들은 9월 중순부터 시작하여 한 달 동안 전교생 모두가 집안에 잠자는 동전을 자신의 저금통에 모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고성신문 기자 / kn-kosung@newsn.com입력 : 2013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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