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고성신문 | |
고성경찰서(서장 박재구)는 불량식품이 더 이상 판매되지 못하도록 강력한 단속과 홍보를 하고 있다. 지난 10일 고성읍소재 시장상가 일원에서 고성경찰서 수사과 전직원, 고성군청등 행정기관과 성시장 대표, 공룡시장 대표, 한국요식업중앙회고성군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정·불량식품 근절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경찰서에서 자체 제작한 불량식품 근절 홍보 앰블럼을 각 업소 출입문에 부착하고 식품업소 업주의 불량식품 근절 노력을 당부했다. 각 식품관련단체에서는 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홍보 플래카드를 게첨하는 등 정부에서 추진중인 4대 사회악 근절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