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예산이 삭감돼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엄홍길 전시관의 추경 예산 7천만원을 요구하고 있다. 녹지공원과는 엄홍길 전시관 예산이 없어 화장실 음수대 등 공공시설물 사용이 안돼 등산객들의 불편을 주고 있어 전시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추경 예산 확보가 시급하다고 밝혔다.이에 지난 3일 고성군의회 월례회 업무보고회에서 추경예산 지원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