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새마을금고(이사장 박남도)는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통해 모금된 떡국과 떡, 40박스(120만원 상당)를 고성읍사무소를 방문하여 기탁했다. 이번 고성새마을금고는 60년대 어려운 형편에도 십시일반으로 쌀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이 유래가 된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1998년부터 지금까지 이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