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고성군지부 50만원
급성백혈병으로 고통받는 조순선 학생을 돕기 위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22일 덕선리 김옥석씨가, 23일에는 동외리 강중순씨가 각각 10만원의 성금을 기탁해 왔다. 또 바르게살기운동 곽근영 회장이 지난 본지 창간 행사 시 받은 봉사대상의 상금 30만원을 보내왔다. 24일에는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고성군지부(지부장 이외숙)에서 본사를 찾아와 사랑의 성금 50만원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