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교회(목사 조승호)에서 6.25를 맞아 특별한 구국기도성회가 열렸다.지난 24일 일요일 오후 2시 30분 고성교회당에서 고성군기독교연합회(회장 배동수 구만교회) 주최로 6.25구국기도성회를 가졌다.이날 6.25전쟁때 연산교회 77명 순교현장의 산증인인 안영로 목사를 초청해 그 당시 참상을 증언 들었다. 안 목사는 6.25당시 순교한 순교자들의 정신을 기리고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길이 남겨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