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3590지구 고성쟈스민로타리클럽(회장 이재향)은 지난 12일 사회복지법인 보이지않는손(삼산면 소재 사랑나눔공동체)을 방문, 봉사활동을 폈다. 이날 회원들은 손수 돼지고기 음료 수박 등을 준비해 원생들에게 파티를 열어주었다.
회원들은 앞으로도 사각지대를 찾아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 것을 다짐했다. 한편 국제로타리3590지구 제8지역 최승은 대표도 이날 동참해 물심양면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