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놀(대표 최은정)이 참고마운가게 81호점으로 협약했다. 지난 18일 고성군주민협의회(회장 강욱환)는 커피놀 최은정 대표와 협약을 맺고 손님 1명마다 계산을 할 때 100원을 깎아주는 대신 손님이 직접 100원을 저금통에 넣기로 협의,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가게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