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고성교당(교무 최성양)은 지난 19일, 고성교당 법당에서 고성군청 주민생활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11월 11일 개최한 결손가정돕기 은혜바자를 통해 마련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군의 추천을 받은 삼산면 한모씨 가정과 거류면 김모씨 등 2 가구에 매월 10만원씩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