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농협(조합장 최판진)은 지난달 24일 화재 피해자 이상찬(61)씨에게 성금을 전달해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최판진 조합장은 고성읍 덕선리 양덕마을에 거주하는 이상찬씨의 가옥이 화재로 전소된 소식을 듣고 고성읍 무량리 이씨문중에서 숙식을 하고 있는 이씨를 직접 찾아가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