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590지구 고성쟈스민로타리클럽(회장 이재향)은 지난 10일 삼산면 소재 ‘보이지않는손’ 원생들과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이재향 회장과 회원 20여명은 ‘보이지않는손’을 방문하여 준비한 삼겹살을 구워 원생들과 나누어 먹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재향 회장은 “한 끼의 식사지만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자주 이런 자리를 가지겠다”고 했다.
박준현수습기자 기자 / kn-kosung@newsn.com입력 : 2012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