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상공협의회(회장 박기태) 송년의 밤이 지난 7일 고성읍 샤넬웨딩홀에서 개최됐다. 고성군상공협의회는 이날 4/4분기 회의를 겸해 송년행사를 갖고 올 한 해 회원사의 성과 실적 등을 토의하고 친목을 다졌다. 박기태 회장은 “전세계적으로 금융위기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우리 고성은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갖고 있는 곳”이라며 내년에는 고성지역 경기가 살아날 수 있도록 전력을 쏟아 나가자고 말했다.
하현갑편집국장 기자 / kn-kosung@newsn.com입력 : 2011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