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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인의 자긍심은 우리의 원동력”

재창녕고성향우회 설립, 노찬필 초대회장 추대, 부회장 김정희 사무국장 이성봉
하현갑편집국장 기자 / kn-kosung@newsn.com입력 : 2011년 11월 28일
ⓒ 고성신문

재창녕고성향우회가 설립총회를 갖고 출범했다.
지난 22일 창녕군 말흘리 대가식당에서 창녕향우 20여명과 이학렬 군수, 도평진 기획감사실장, 김성태 환경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칙승인과 임원선출을 통해 초대회장에 노찬필(50·마암면 출신) 향우가 만장일치로 추대된 가운데 부회장 김정희(49·회화면), 사무국장 이성봉(43·동해면)씨가 추대됐다.
노찬필 초대회장은 창녕읍 용석리에서 농산물 유통업(저온저장)을 하는 마암면 출신이다.



노 회장은 “고향분들이 창녕에 이렇게 많을 줄 몰랐다. 앞으로 회칙에 규정된 회의 외에도 수시로 모임을 개최하여 화합을 도모하겠다”며 “무엇보다 고성인의 자긍심으로 맡은 바 직분에 충실하고 회원증원과 향우회 발전을 위해 열정을 쏟겠다”고 말했다. 또 “회원간 서로 돕고 챙기며 형제의 정을 이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학렬 군수는 “취임 후 향우 인적네트워크 구축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지난 2차례의 공룡엑스포 성공 등 군정 발전에 향우 여러분의 지원이 큰 힘이 됐고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했다.
현재 창녕에 거주하는 고성향우는 파악된 인원이 22명이며 오늘 설립총회를 계기로 더 많은 향우가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재창녕고성향우회 설립으로 경남도내에는 의령과 합천을 제외한 전시군에 향우회가 결성됐으며 의령군은 12월초 결성을 추진 중이고 합천은 파악된 자원 부족으로 설립을 보류한 상태이다.

하현갑편집국장 기자 / kn-kosung@newsn.com입력 : 2011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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