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은 생명환경농업으로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 홍보와 직거래를 통한 소비촉진을 위해 지난 17일부터 3일간 부산광역시 사하구 가락타운 2~3단지아파트에서 ‘고성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농협중앙회 고성군지부가 주관하고 공룡나라쇼핑몰, 고성축협, 참다래체험마을 등 15개업체가 참여하며 생명환경농업 홍보관을 설치해 수도작(쌀) 재배방법을 홍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