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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분쟁 현장 신속대응한다

민원성 집단분쟁 현장 폭력사태, 조폭·패거리 폭력사건
김석한기자 기자 / kn-kosung@newsn.com입력 : 2011년 10월 28일
ⓒ 고성신문

고성경찰서, ‘현장 신속대응팀’ 훈련


 


고성경찰서(서장 김창규)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고성읍 율대농공단지에서 최근 민원성 집단분쟁 현장 폭력사태, 조폭·패거리 폭력사건에 대한 대응력 배양을 위해 ‘현장 신속대응팀’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체불임금 지급을 요구하며 근로자 50여명이 집단폭력을 일으키는 사태를 가정하여 수사, 교통, 지구대, 112타격대 등 전 기능으로 구성된 ‘현장 신속대응팀’이 현장에 출동 하여 불법행위자를 조기에 진압하며 법질서 확립을 위한 경찰의 단호한 의지를 보여주었다.



한편 고성서 신속대응팀은 지난 3월 서내 전 기능 20여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민사분쟁 폭력행위, 용역개입 폭력사태, 조직폭력·패거리 폭력 발생 시 현장에 신속하게 출동하여 사태를 조기에 진압하게 된다.

김석한기자 기자 / kn-kosung@newsn.com입력 : 201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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