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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축협 하나로마트 개점 1주년 기념 경품추첨행사에서 강모씨(고성읍·33)가 1등에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다. 고성축협 하나로마트는 지난 24일 축협 하나로마트 주차장에서 고객 3천여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송아지, 2등 냉장고, 3등 TV, 4등 세탁기, 5등 전기밥솥, 6등 자전거, 7~8등 하나로마트 및 식당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나눠줬다.
또 경품추첨 외에도 음악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고성축협은 경품당첨자 1등에서 3등 당첨자는 추첨당일 추첨장소에 참석한 고객에게 바로 지급했으며, 그 외 등수는 하나로마트 입구에 15일 동안 게시해 나눠줄 예정이다. 경품행사에서 강모씨(고성읍·33)가 1등에 당첨돼 송아지를 받았다. 한편 식전행사에서 대한가수협회 고성군지부(회장 김영수) 회원이 출연료 없이 신명나는 무대를 선보여 호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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