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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획
  최종편집 : 2026-05-12 오전 10: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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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획] 고향사랑 기부와 지역 관광 활성화, 두 마리 토끼 잡을 수 있을까?
올해 1월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자치단체에 기부금을 내면 세액공제 혜택과 더불어 기부금의 30% 내에서 지역특산품, 지역사랑상품권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각 지자체는 이를 통해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답례품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기획취재를 통해 국내 지자체의 고향사랑기부제 추진 현황과 고향사랑기부제 원..
박준현 기자 : 2023년 06월 23일
[연재기획] 안전은 생명, 안전 고성으로 가는 길-같은 사고 두 번 나면 영업정지, 일본의 철저한 안전관리
지난해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본격 시행됐다. 그러나 여전히 안전불감증이 만연한 탓에 산업재해는 노동자들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고 있지만 산업현장에서의 재해는 끊이지 않고 있다. 전문가들은 법 시행만으로 산업재해를 막을 수 없다고 진단한다. 산업안전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고, 안전한 일터를 위한 로드맵을 설정하는 등 새로운 ..
최민화 기자 : 2023년 06월 23일
[연재기획] 고성군 둠벙 국가중요농업유산에서 세계유산으로-우리나라 최초 세계중요농업유산 청산도 전통관개시스템
청산도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인상적인 풍경으로 구들장논을 꼽을 수 있다. 논바닥에 구들장처럼 넓적하게 생긴 돌을 깔고 그 위에 다시 돌을 채운 후 농사에 필요한 흙을 부어 만든 논으로 식량을 구하기 위해 자투리땅도 놀리지 않았던 섬사람들의 지혜이다. ..
박준현 기자 : 2023년 06월 23일
[연재기획] 공사장 가림막 안팎, 주야 구분 없이 철저히 안전 관리하는 일본

최민화 기자 : 2023년 06월 16일
[연재기획]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기준, 완화 목소리 높아
실제로 농촌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의 경우 대규모 농장에서 고용허가서를 발급받아 일하고 있는 일부 인원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취업을 목적으로 유학생이나 관광, 종교활동 등의 이유로 입국한 뒤 브로커를 통해 출국 기일을 넘기고 일하고 있는 불법체류자들이다. 농가에서는 이들이 불법체류자 신분인 것을 알면서도 농번기에 부족한 일손을 메우기 위해 어쩔 ..
황영호 기자 : 2023년 06월 16일
[연재기획] 대나무 밭 관광 3차산업으로 어우른 담양

박준현 기자 : 2023년 06월 16일
[연재기획] 안전은 생명, 안전 고성으로 가는 길 끊이지 않는 산업현장 안전사고, 고성의 현주소

최민화 기자 : 2023년 06월 09일
[연재기획] 외국인 근로자, 이제는 음지에서 양지로 고성군, 인구감소와 고령화… 농촌에 일할 사람 없다

황영호 기자 : 2023년 06월 09일
[연재기획] 고성군 둠벙 국가중요농업유산에서 세계유산으로

박준현 기자 : 2023년 06월 09일
[연재기획] 연합취재 -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②국내-당진시 편 지역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내 고향 살릴 방안은?

박준현 기자 : 2023년 06월 02일
[연재기획] 둠벙 조상들 지혜 담긴 중요한 문화유산

박준현 기자 : 2023년 06월 02일
[연재기획] 연합취재 -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2023년 1월 본격 시행 된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자치단체에 기부금을 내면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금의 30% 내에서 지역특산품, 지역사랑상품권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각 지자체는 이를 통해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답례품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고성군의 경우 5월 1일 현재 기부자가 온라인 279명, 대면 214명 등..
고성신문 기자 : 2023년 05월 04일
[연재기획] “기업친화도시로 인구증가 정책의 새 장 열어야”
2022년 7월 1일 제9대 고성군의회가 개원 후 9개월을 쉼 없이 달려왔다. 최을석 의장을 중심으로 11명의 의원들은 고성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군민 편에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행정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펼치며,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발로 뛰는 의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nb....
박준현 기자 : 2023년 04월 07일
[연재기획] “문화예술회관 건립, 당항포국가정원 반드시 조성하겠습니다”
2022년 7월 1일 제9대 고성군의회가 개원 후 9개월을 쉼 없이 달려왔다. ..
박준현 기자 : 2023년 03월 31일
[연재기획] 신화의 섬 제주, 바다에서 삶을 일구는 해녀문화와 칠머리당영등굿

최민화 기자 : 2022년 11월 11일
[연재기획] 우연의 순간이 빚어낸 아름다움,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화산섬 제주는 환경보물섬이다. 제주의 크고 작은 오름들은 360여 개에 달한다. 게다가 땅 속에는 160여 개의 용암동굴들이 섬 전체를 잇는다. 섬의 규모에 비해 많은 오름과 동굴을 가진 경우는 세계적으로도 아주 드물다. 제주도는 2002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2007년에는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Jeju Volcanic Isl..
최민화 기자 : 2022년 11월 04일
[연재기획] 정조의 원대한 꿈이 깃든 성곽의 도시, 수원화성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요즘은 행리단길로 더 잘 알려진 곳이다. 행궁동을 찾은 날은 8월, 여름의 한가운데. 가만히 있어도 땀이 등을 타고 흐르는 날씨에도 사람들은 맛집 앞에 줄서기를 마다하지 않고, 골목 곳곳에서 인생사진을 찍느라 여념이 없다. 행궁동은 수원의 명소다. 한쪽 골목이 유독 시끄러워 들여다 보니 올해 최고의 드라마로 꼽히는 ‘이상한 변호사..
최민화 기자 : 2022년 10월 28일
[연재기획] 닭들이 살아있는 동안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존중합니다
# 1년간 지속된 아버지의 권유…양계소녀로의 첫 발 우윳빛 뽀얀 피부에 깊고 동그란 눈, 오똑한 코, 야무진 입매에 긴 생머리…….누가봐도 닭똥을 치우고 포클레인을 운전하며, 탑차에 계란을 싣고 납품하러 다닐 것이라 상상하기는 어려운 모습이다. 개천면 청광리 깊은 골짜기 ‘생기찬농장’에서 하루 일과를 토종닭과 보내며 무항생제 유정란을 납품하는 김은주 ..
황수경 기자 : 2022년 10월 28일
[연재기획] 이재철 선생과 방정환문학상
사계(史溪) 이재철(1931~2011) 선생은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를 졸업하고 1960년 《자유문학》을 통하여 김광섭 선생 추천으로 시인이 됐으나, 1963년부터 대구교육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아동문학에 관심을 가졌다. 1931년, 소파 방정환 선생이 타계한 해에 태어남을 선생과의 숙명적 인연으로....
고성신문 기자 : 2022년 10월 21일
[연재기획] [청년의 열정과 아이디어로 만드는 슬기로운 농촌생활 9.] 일이 힘든 것이 아니라 고기가 죽는 원인을 모를 때 너무 힘들어요

황수경 기자 : 2022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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