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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최종편집 : 2026-06-05 오전 11: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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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획] [식품 사막화 심각한 고성, 이동장터 오아시스 되나?] 농촌 노인들을 위한 고성형 이동장터 추진 과제는?
① 사라지는 소매점, 농촌 노인들 식료품 구매 어려워② 식품 사막 문제 해소에 나선 여민동락 공동체③ 이동장터 시범 운영 중인 함양군, 문제점 없나?④ 식품 사막 해결에 먼저 나선 일본은? ....
황영호 기자 : 2025년 10월 24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허약을 다스리는 녹두전-259
상강(霜降), 허하고 실한 몸을 다스리는 지혜.절기상 상강은 찬 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는 때다. 가을의 끝자락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기, 대지는 수분을 잃고 만물이 에너지를 안으로 거둔다. 사람의 몸도 마찬가지다. 여름 내 흘린 땀과 기운이 빠져나간 자리를 따뜻한 음식으로 채워야 한다. 이때 어떻게 먹느냐가 겨울의 건강을 좌우한다.아동과 청소년은 성장과 활..
고성신문 기자 : 2025년 10월 17일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 제1회 고구려아이문학상
지난 9월 27일 오후 2시 30분, 서울 도봉구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1회 ‘고구려아이문학상’ 시상식이 있었다.‘고구려아이’는 원로 동시인 신현득 선생의 제2 동시집 『고구려의 아이』와 필명으로 쓰던 ‘고구려의 아이’에서 따왔다. 『고구려의 아이』는 1964년, 선생의 첫 동시집 『아기눈』에 이어 탄생한 두 번째 동시집으로 ‘현득이는 중학 시절부터 나..
고성신문 기자 : 2025년 10월 17일
[연재기획] [식품 사막화 심각한 고성, 이동장터 오아시스 되나?] 쇼핑 난민을 위해 집 앞까지 달려가는 도쿠시마루

황영호 기자 : 2025년 10월 17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마음을 다독이는 당면국수-258
요즘 우리 사회에는 혼밥, 혼술이 더 이상 낯선 현상이 아니다. 최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23년 기준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35.5%, 즉 782만 9천 가구에 이르렀다. 이 수치는 전년 대비 약 1.0% 상승한 수치로, 1인 가구 비중은 역대 최고를 경신했다. 더 놀라운 것은 연령대별 비중에서 70세 이상이 19.1%로, 처음으로 29세 이하..
고성신문 기자 : 2025년 10월 02일
[특집] 푸른 기상 찬란한 고성 소가야, 눈부신 역사가 되살아나다
*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최민화 기자 : 2025년 10월 02일
[특집] 백악기 공룡대륙으로 떠나는 신나는 모험 “공룡과 함께 춤을”
1억 년 전 고성에 뛰어놀던 공룡들이 시간을 건너 당항포에서 춤을 춘다.고성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임왕건)은 지난 1일 당항포관광지에서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40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올해 공룡엑스포는 오는 11월 9일까지 40일간 ‘공룡과 함께 춤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임왕건 대표이사는 “이번 축제는 기존의 관람 위주에서 벗어나 체험과 ..
최민화 기자 : 2025년 10월 02일
[연재기획] [식품 사막화 심각한 고성, 이동장터 오아시스 되나?] 지리산 자락 산길을 따라 찾아가는 “행복점빵”

황영호 기자 : 2025년 10월 02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최만순의 약선요리-257
현대인의 식탁을 둘러싼 풍경은 편리함과 속도에 맞춰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인스턴트 라면, 과자류, 아이스크림, 인공감미료 같은 초가공식품은 이제 일상에서 떼어놓기 어려울 만큼 자리를 잡았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2016~2018년 기준 한국인의 식단에서 초가공식품 비중은 26%를 넘어섰다. 불과 10년 전보다 확연히 늘어난 수치다.문제는 이 같은 변화가 ..
고성신문 기자 : 2025년 09월 26일
[연재기획] 식품 사막화 심각한 고성, 이동장터 오아시스 되나?-이문이 없어도 사람과 사랑을 잇는 ‘동락점빵’
▣ 글 싣는 순서① 사라지는 소매점, 농촌 노인들 식료품 구매 어려워② 식품 사막 문제 해소에 나선 여민동락 공동체③ 이동장터 시범 운영 중인 함양군, 문제점 없나?④ 식품 사막 해결에 먼저 나선 일본은?⑤ 교통약자를 위한 고성형 이동장터 필요 ....
황영호 기자 : 2025년 09월 26일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 배익천 동화작가의 ‘아동문학도시 고성’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99
『이토록 다정한 오후』는 ‘정두리 시인 등단 45주년 기념 문집’으로 ‘정두리 외 함께 가는 70여 분의 글 모음’이라는 부제가 붙은 책이다. 도서출판 〈답게〉가 만든 270여 쪽 분량이며 지난 9월 19일 오후 3시 ‘문학의 집·서울’에서 동시 낭송회 겸 출판기념회를 가졌다.가을비가 발걸음 소리를 죽이며 내리는 조용한 오후에 이 책에 글이 실렸거나 평소..
고성신문 기자 : 2025년 09월 26일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 고성향교 심상정 전교의 서원이야기-6 300년 이어온 향학열과 공동체 정신의 가치, 고성 육영재
하일면 학림리 학동마을에는 수백 년 세월을 품은 전통 교육의 요람, 육영재가 자리하고 있다. 육영재는 문중의 서당을 넘어, 지역의 향학열과 공동체 정신을 담은 문화유산이다.# 학이 알을 품은 명당, 학동마을육영재의 배경이 되는 학동마을은 전주최씨 문중이 입향해 세운 집성촌이다. 17세기 후반, 최형태가 꿈에서 학이 알을 품는 모습을 본 후 그 터전을 찾아..
고성신문 기자 : 2025년 09월 26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감기를 막는 국수-255
금년 세계는 인간의 무력함을 크게 깨닫게 했다. 자연의 이치를 모르고 욕망을 제어하지 못해 기후 재앙이 일어난 것이다. 자연은 늘 깊은 울림을 전한다. 최근 아침 해가 뜨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저녁에 달이 뜨는 장면은 어떠한가. 직접 보지 않아도 해와 달은 뜨고 지며 절기를 바꾼다. 인간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우주의 법칙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다.우리 ..
고성신문 기자 : 2025년 09월 19일
[연재기획] [식품 사막화 심각한 고성, 이동장터 오아시스 되나? 1] 소매점 없는 농촌, 식료품 사려면 꼬박 한나절

황영호 기자 : 2025년 09월 19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최만순의 약선요리-254
천지 대자연의 조화가 어떤지 생각해보았는가? 그 조화는 항상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과학이 발달해도 하늘과 동업해야 한다는 것을 새삼 실감한다. 지난 여름 폭우와 폭염이 기승을 부렸다. 그러나 올해는 백로(白露)가 지나면서 아침저녁 서늘한 바람이 불어온다. 그리고 9월 중순이후는 건조한 기운이 천지에 가득차기 시작한다. 대지가 건조하니 피부가 거칠어지기..
고성신문 기자 : 2025년 09월 12일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 배익천 동화작가의 ‘아동문학도시 고성’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98
올해 들어 동화작가 이슬기 선생이 1월 31일, 동시인 구용 선생이 6월 23일 타계했다. 구용 선생은 향년 83세, 이슬기 선생은 76세다. 《열린아동문학》에 모셔서 나무도 드리고 이름돌도 새겨 드려야 될 분들이지만 다음에, 다음에 하다가 안타깝게 떠나보내신 분들이다. 경기도 남양주 덕소에 살던 동화작가 이영 선생, 강원도 삼척에 살던 동시인 김진광 선..
고성신문 기자 : 2025년 09월 12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최만순의 약선요리-253
사람이 살면서 자주 만나지 않는 것이 좋은 사람은 의사이다. 몸에 이상이 생겨 병원을 찾는다는 것은 이미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음을 의미한다. 반대로 의사를 만날 필요가 없는 사람은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이다. 그렇다면 음식은 어떠할까? 하루라도 먹지 않고는 살 수 없는 것이 음식이다. 잘 먹으면 건강이 유지되니 병원 갈 일이 적어진다. 결국 음식은 최고의 ..
고성신문 기자 : 2025년 09월 05일
[최만순의 약선요리] 최만순의 약선요리-252
인체는 음식으로 움직인다. 나 자신을 완성시키는 가장 결정적인 열쇠는 무엇인가?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내 안에 있다. 가을이 무르익는 9월이다. 자연은 완성의 계절이다. 그러나 사람은 그 자체로서 이미 완성체이다. 자신의 내부에 모든 것이 완비되어 있다. 단지 그 사실을 잘 깨닫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남들과 비교한다. 스스로 미완성품으로 인식..
고성신문 기자 : 2025년 08월 29일
[특집] 이야기가 흐르고 사람이 이어지는 문화의 웅덩이, 책둠벙도서관
“책과 글자, 이야기가 가득한 책둠벙에 놀러 오세요!”군민체육대회가 열릴 때면 사람들의 함성과 땀방울로 가득했던 구 공설운동장이 이제 군민을 위한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탄생한다. 작은 웅덩이에 물이 고여 수많은 생명과 곡식을 길러내듯 책과 이야기가 모이고 군민의 삶을 풍성하게 만들 문화의 웅덩이, 책둠벙 도서관이 9월 12일 문을 연다.“책둠벙도서관은 아이..
최민화 기자 : 2025년 08월 29일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 배익천 동화작가의 ‘아동문학도시 고성’ 동동숲 아동문학 산책-97
『슬픔의 틈새』(2025.8.15., 사계절)는 이금이 선생이 최근에 펴낸 장편소설이다. 중앙 일간지에 <식물이야기>를 쓰고 있는 김민철 기자는 여름철의 대표적인 꽃, 나리 중에서 ‘하늘말나리’를 소개하면서 ‘이금이 작가의 장편동화 『너도 하늘말나리야』는 우리나라 청년과 청소년은 안 읽은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라고 합니다. 1999년 나왔지만 ..
고성신문 기자 : 20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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