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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획
  최종편집 : 2026-05-12 오전 10: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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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획] 옥천사 연화 8경을 가보자
가을은 일년중 가장 산행하기 좋은 계절임에 틀림없다. 봄철 산행이 파릇파릇 돋는 새싹과 땅의 기운을 뚫고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갖가지 야생화를 만끽하는 싱그런 계절이라면 가을철 산행은 모든 수목들이 한해를 마감하기 위해 저마다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막바지 몸치장으로 마치 완숙한 여인네의 황홀한 유혹을 연상케 한다...
/황수경기자 기자 : 2005년 11월 11일
[연재기획] 재성재단 비리의혹 어떻게 불거졌나
재성재단 비리의혹은 노 이사장과 그의 손아래 동서이자 설립자의 둘째 며느리인 이모씨의 갈등이 불씨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11면) 김재익 초대 이사장의 맏며느리인 노 이사장은 지난 78년 8월부터 이사장직을 맡아오면서 파행적으로 재단을 운영했으며, 이 때문에 친인척들과의 ‘집안 갈등’이 빚어졌다...
/공병권기자 기자 : 2005년 11월 05일
[연재기획] 삼산면 포교 방파제 ‘꽁치’ 대풍
삼산면 포교 방파제에 꽁치떼가 출몰하면서 전국의 강태공들이 몰려들어 잔손풀이 재미에 푹 빠졌다. 하루 평균 30~40명의 낚시꾼들이 다녀가는 것은 기본이고, 주말에는 무려 100~150여명의 낚시꾼들이 몰려든다. 이들이 낚아 올리는 마릿수는 대략 한 사람당 100여마리. 그동안 적은 개체수의 꽁치가 이곳 포교 방체에서 입질을 하긴 했으나..
/황수경기자 기자 : 2005년 10월 28일
[연재기획] “소가야 축제 뒤엔 자원봉사자가 있었네”
지난 6 ~ 8일 소가야문화제 및 고성군민의 날 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지는 동안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묵묵히 노력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있었다. 축제장을 찾은 군민과 관광객들의 손과 발이 된 이들 봉사자들은 음지에서 궂은 일만 하면서도 고성의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겐 꼭 필요한 자원봉사를 했었기에 이번 축제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김대진기자 기자 : 2005년 10월 19일
[연재기획] 고성군민의 날 - 소가야 후예의 긍지 드높여
고성군민의 날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가 고성종합운동장에서 펼쳐져 소가야 후예의 긍지를 드높였다. 지난 6일~8일까지 고성종합운동장을 비롯 읍 일원에서 열린 이번 군민의 날 행사는 제30회 소가야문화제와 함께 제36회 군민체육대회, 제20회 학교대항체육대회 등이 펼쳐져 군민들의 기량을 겨루는 시간이 됐다...
고성신문 기자 : 2005년 10월 14일
[연재기획] 새교육공동체 주최 ‘내고장 학교 보내기’ 포럼
새교육공동체 고성주민모임(회장 이상근)은 내고장 학교 보내기 포럼을 갖고 고성교육의 문제점과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다. 지난 23일 고성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 이학렬 군수를 비롯, 차해숙 교육장, 이재호 군의장, 박기태 고성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 각급 학교장, 교육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근 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황수경기자 기자 : 2005년 10월 01일
[연재기획] 38년의 격동의 역사 간직한 고성청년회의소
고성에 JC가 처음 태동하기 시작한 것은 1967년 소가야의 도읍지 남부 고성에서도 크나 큰 야성이 태동케 됐다. 1967년 고성은 인구 14만의 전형적인 농촌이었다. 한려수도와 풍치 좋기로 유명하며 인심 또한 그 어느 곳보다도 따스한 이 농촌에 JC가 태동케 됐다...
/김대진기자 기자 : 2005년 09월 15일
[연재기획] 하현갑의 세상사는 이야기 - 장박재 골프장
대가면 송계, 척정리일대 장박재 골프장 조성을 놓고 지역주민간의 찬반양론이 엇갈려 홍역을 치루고 있다. ‘왜 골프장을 유치하려고 하는지’. ‘왜 골프장을 반대하는지’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은 쌍곡선을 긋고 있다...
/하현갑기자 기자 : 2005년 09월 09일
[연재기획] 우리는 1회 졸업생들…
학교의 역사만큼이나 오래된 추억의 졸업사진… 그 속에는 지나온 날들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빛바랜 졸업사진 속에는 그리운 선생님과 친구들이 변함없는 모습으로 간직되어 있다...
고성신문 기자 : 2005년 09월 03일
[연재기획] 우리는 지구촌 친구
제10회 일본 오이즈미 로타리 후카야 배 문화교류가 지난 19일 오이즈미 문화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한일문화교류는 일본과 한국, 브라질 등 청소년간에 친선축구경기를 갖는 뜻깊은 자리도 마련됐다. 첫날 백지원의 민요, 춤을 선보이고, 오이즈미 지역에서 전해지고 있는 민요와 와다이코(대북춤), 브라질 삼바춤을 서로 소개하면서 문화교류를 가졌다...
/김대진기자 기자 : 2005년 08월 29일
[연재기획] 달마와 꼭 닮았네
달마그림과 똑같이 생긴 달마산이 있는 줄 아세요? 개천면 청광리 청동마을뒷 아리방산(미암산·호두산)이 달마형상을 하고 있어 신비스러움을 주고 있다...
/하현갑편집국장 기자 : 2005년 08월 22일
[연재기획] 인재육성에 소중히 써 주세요
재김해고성향우회(회장 전영기)에서 지난 16일 고성을 방문, 고성군에 교육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하현갑편집국장 기자 : 2005년 06월 21일
[연재기획] 2006엑스포 성공을 기원하며
개막일아침, 안개가 민들레 꽃씨위에 하얗게 앉드니 비가 되었다. 축제 시작을 같이 참여하면서 이곳저곳 행사장을 내를 둘러 볼 생각으로 이틀의..
조계옥본지주부기자 기자 : 2005년 05월 21일
[연재기획] 물의 소중함 다시 한 번더 알아야 할때
지난 22일은 13번째 맞는 ‘세계 물의 날’이다. 올해의 주제는 ‘생명을 위한 물’이다. 우리나라는 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지난 2000년에 유엔이 정한 ‘물 부족 국가’이다. 전문가들은 우리나라도 오는 2011년에 약 12억톤의 물이 부족, 식수난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공병권기자 기자 : 2005년 04월 03일
[연재기획] 결식아동 두번울리는 급식지원
고성군의 결식아동 급식지원과 관련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도시락 대신 농산물상품권을 지급해온데다 상품권마저도 결식아동들에게 제때 지급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전국 각 지자체들은 뒤늦게야 실태파악에 들어가는 등 사태....
/공병권기자 기자 : 2005년 01월 29일
[연재기획] ‘브라질 축구 이야기’
고성고 이수열군(3년)이 ‘21세기를 이끌 우수 인재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내달 중순께 청와대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며 대통령 장학금 300만원도 함께 받는다. 이군은 중 3때부터 ‘수열이의 브라질 축구 이야기’를 비롯, 고 1때 ‘삼바축구 그들은 강....
/황수경기자 기자 : 2005년 01월 29일
[연재기획] ‘꿈 하나 남아 있다면’
정해룡씨(통영문인협회장, 한국전력고성지점 근무)의 시집 「꿈 하나 남아 있다면」이 발간됐다. 이 시집은 대부분을 고성, 통영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 생활속의 삶을 소재로 진솔하고 아름다운 시어로 승화시켜 읽는 이의 가슴을 따뜻하게 한다. 「월평리 구장술....
/황수경기자 기자 : 2005년 01월 25일
[연재기획] 위기의 고성농업 “우리밀을 살리자”
사라져 가는 우리밀을 되살려 새로운 농가소득원으로 창출하려는 고성군의 움직임이 본격화 됐다. 행정과 농민, 농협이 뭉쳐 순조로운 출발을 보인 고성밀 개발사업은 맛과 영양을 바탕으로 수입밀과의 전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공병권기자 기자 : 2005년 01월 25일
[연재기획] 김광태 고성군 부군수 부임
고성군 부군수에 김광태 경남도 기획실 예산담당관이 부임했다. 21일 경남도 본청 실국장과 부시장, 부군수 등 부단체장 인사가 단행돼 제18대 고성군 부군수에 김광태 부군수가 발령됐다. 진주가 고향인 김광태 부군수는 지난 65년 진양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새....
/하현갑편집국장 기자 : 2005년 01월 25일
[연재기획] 해군교육사령부 고성유치 가능하다
진해 해군교육사령부 고성유치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본지 1월 6일자(286호) 보도이후 도내 일간지 등지에서 일제히 해군교육사령부 고성유치기사를 1면 톱기사를 다루는 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고성지역주민들도 해군교육사령부를 고성에 유치, 적극 ....
/하현갑편집국장 기자 : 200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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