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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최종편집 : 2026-08-14 오후 04: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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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마을 유래사(由來史)의 필요성
각 고을마다 그들 특유의 정서와 삶의 텃밭에서 생성된 다양한 족적(足跡)들이 고장의 특수성과 함께 다정다감한 역사의 속삭임과 문학작품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김화홍(본지논설위원) 기자 : 2006년 09월 21일
[칼럼] 소가야 문화축제에 즈음하여
우리 고성에서는 매년 여러 가지 문화축제 행사를 갖는다. 올해에도 10월 11일부터 10월 13일까지 2006년 고성 소가야 문화축제 및 군민체육대회가 열린다. 예로부터 우리 고성은 조상들이 물려준 수많은 유적지와 다양한 문화유산을 가지고 있다...
이홍근(소가야문화보존회장) 기자 : 2006년 09월 08일
[칼럼] 마음이 곧 ‘나’
‘너 자신을 알라’ 자신과 자기 근거에 대한 물음을 철학의 주제로 삼은 형이상학의 시조 소크라테스가 우리들에게 던진 질문이다. 과연 개개인은 이 물음에 어떻게 대답할까?..
황진실(본지논설위원) 기자 : 2006년 09월 01일
[칼럼] 농악農樂(마을의 즐거움)인가? 농악農惡(마을의 괴로움)인가?
길을 가더라도 어디에선가 농악소리가 들려오면 나도 모르게 그 쪽 방향으로 고개가 돌아가고 장단의 흐름을 쫓아가는 것을 느낄 때면 피는 못 속이나 싶다...
황종욱(본지논설위원) 기자 : 2006년 08월 22일
[칼럼] 전통예절과 국기의 존엄성
인간은 그 누구나 고향을 아끼고 그리워한다. 왜 그럴까. 그 곳에는 어릴 때 뛰놀던 변치 않은 산천이 있고 조상의 혼이 서렸으며, 죽마고우가 있고,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키워준 순박한 정서와 전통예절이 듬뿍 담겨 있기 때문이다...
김화홍논설위원 기자 : 2006년 08월 18일
[칼럼] 창간 15주년을 맞아
고성신문 창간 열다섯 돌을 맞이하여 존경하는 고성군민과 내외 출향인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역신문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 고성신문이 이렇게 성장 발전하게 된 것은 오로지 군민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애정 어린 협조가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입니다...
김성규(본지발행인) 기자 : 2006년 08월 01일
[칼럼] 통일은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
6월의 山河(산하)여 너는 님들의 절규를 듣고 또 느끼는가 못다핀 꽃송이 삼팔선 피의 능선에서 붉은피 토하고 적탄에 산화한 이유를 아는가...
김화홍(본지논설위원) 기자 : 2006년 06월 29일
[칼럼] 어린이는 우리의 내일이며 희망이다
어린이가 해맑게 웃을 수 있어야 우리의 미래도 밝아진다. 얼마 전 모 방송국에서 쓰레기를 모으며 사는 엄마 때문에 집안은 온통 쓰레기장이 되어 있고 그 속에서 생활하는 8살, 11살인 아이들의 귀에선 바퀴벌레가 나왔다며 동생들을 구해달라는 제보자의 제보를 토대로 진행되는 방송을 보았는데 도저히 믿어지지 않았다...
최귀옥(본지논설위원) 기자 : 2006년 06월 07일
[칼럼] 
성경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예수께서 성전 뜰에서 가르치실 때에 당시 지도자로 있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한 젊은 여자를 무리들 앞에 세워놓고 질문하기를 「이 여자는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습니다. 모세는 그 율법에 이러한 여자는 돌로 치라고 명하였는데 선생은 어떻게 말을 하겠습니까?」..
김화홍(본지논설위원) 기자 : 2006년 06월 01일
[칼럼] ‘선거’ 이제 병을 고쳐 봅시다
높으신 분들이 스스로 낮추어 손을 내밀고 어깨를 움츠리며 어렵고 힘든 일들을 당신께서 다 해결해 주겠다고 하니 참 좋은 세상이다. 요즘 같은 세상 분위기이면 우리 지역민들이 늘 행복할 것 같다. 헌데 좋은 날도 한 시절이라고 아마도 이러한 살 맛 나는 분위기는 오래 가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황종욱(본지논설위원) 기자 : 2006년 05월 25일
[칼럼] 치병, 치료, 치유의 차이
천병 만약’이란 말이 있다. 병이 천이면 고치는 약이나 방법은 만 가지나 된다는 뜻으로 병 고치는 일이 그만큼 어렵다는 의미다. 20년 병력을 지닌 60대 고혈압, 당뇨 환자들의 경우 발병 초기부터 여러 가지 약과 치료 방법을 이용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재발되는 것으로 보아 이 말이 사실임은 분명하다...
황진실(본지논설위원,약사) 기자 : 2006년 05월 12일
[칼럼] 월평리 골프장 반대 성명
위 시의 내용대로 월평리는 자연경관이 빼어나 시와 수필의 고장이며, 논들과 밭 들녘이 기름져 오곡을 거두고, 시금치 마늘 등의 야채를 심어 경향 각지에 풍성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있다...
user 기자 : 2006년 04월 13일
[칼럼] “높으신 자리를 바라보는 분들이나 높으신 자리에 계시는 분들에게 올립니다”
앞으로 한달 여 남짓 있으면 지방선거가 있습니다. 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높으신 자리를 바라보는 분들이나 높으신 자리에 계시는 분들에게 삼가 올립니다...
user 기자 : 2006년 04월 07일
[칼럼] 선수와 심판
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올해는 지방정치의 봄도 같이 와서 더욱 의미 깊다. 지방자치를 실시한 지가 10년이 넘었고, 지방의 명운이 좌우될 5ㆍ31 지방선거도 얼마 남지 않았다...
이상근(본지논설위원정치학박사) 기자 : 2006년 03월 17일
[칼럼] 좋은 부모란?
요즘 부모들은 자식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하는 것 같다. 그런데 아이들은 왜 그럴까? 너무나 산만해서 한 곳에 집중하지 못하고 주위 사람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제 마음대로 행동한다...
최귀옥(본지논설위원) 기자 : 2006년 03월 10일
[칼럼] 개성, 지구상의 가장 위대한 보배!
매년 2월이면 전국의 학교들마다 졸업식 행사를 거행한다. 그 많은 졸업식 가운데 내게 신선한 충격을 던졌던 건 지난해 경남 마산 시 모 초등학교에서 행해진 졸업 행사였다...
황진실(본지논설위원,진실약국) 기자 : 2006년 03월 03일
[칼럼] 인간문화재 호칭 사용해야
전수생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만큼 어려운 비 인기종목에서는 이수증을 가지고 장난질 할 수도 없으며 이수증을 받아서 보유자가 되고자 할 만큼 부러움이나 선망의 대상도 아니다...
김석명(고성농요보존회장) 기자 : 2006년 02월 22일
[칼럼] 연목구어(緣木求魚)는 어디에…
제법 매서운 바람이 살갗을 찌르는 듯한 병술년(丙戌年) 신년 오후 5시! 썰물이 할퀴고 간 갯벌위로 뒤뚱거리며 먹이를 찾고 있는 길 잃은 물오리! 잿빛으로 뒤덮인 산 너머 가느다란 빛줄기로 어둠을 내리는 실루엣!..
박양호(지역문제연구회) 기자 : 2006년 01월 19일
[칼럼] 고성군 인구 10만 달성의 중심에 선 철성고등학교, 살려야한다
교육이 한 지역과 국가의 흥망을 좌우한다는 ‘敎育之 百年大計’라는 말이 절절히 가슴에 와 닿는 때이다. 최근 재성학원 이사장의 개인적인 문제와 관련한 언로보도 등을 통해 지역여론이 악화됨에 따라 최대의 피해자는 철성고등학교 재학생 및 동문들일 것이다...
이영춘(철성고총동문회장) 기자 : 2005년 12월 19일
[칼럼] ‘쌀 경쟁력’ 우리의 뜨거운 가슴속에 있다
지난 11월 23일 쌀 협상 비준 동의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었다. 이에 따라 향후 10년간 쌀 시장을 더 개방하지는 않겠지만 대신 의무적으로 수입하는 쌀의 양은 매년 늘어나 2006년 24만6천 톤이 2014년에는 40만9천까지 늘어 우리 쌀 소비량의 8%대를 외국쌀이 차지하게 된다...
최평호(전고성부군수) 기자 : 2005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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