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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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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69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3월 09일
[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68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3월 05일
[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67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2월 23일
[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66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2월 09일
[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65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1월 26일
[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64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1월 19일
[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63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1월 12일
[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62
고.드.름. 김종순(시인) 고도孤島 절해絶海 귀양살이 스승에게 드높은 의리로 사제지정師弟之情 지킨 제자는 늠름한 소나무 잣나무로 오늘까지 사는데 찾는 이 없는 산방山房에 추워진 후 드러난 건 녹아내릴 고드름뿐..
고성신문 기자 : 2018년 01월 05일
[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60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12월 22일
[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59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8일
[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58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8일
[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56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7일
[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57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11월 17일
[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55
이건 성화다. 다른 말이 필요가 없다. 굳이 이 성화의 의미를 읽어 보면, 이렇다. 시인은 한 폭의 성화를 본 것이다. 앞서가는 할머니 손에 고구마순 몇 가닥이 할머니의 걸음 따라 흔들린다. 그 흔들림은 고향의 푸른 밭고랑이 일렁이는 것으로 전이된다. 벌써 버려졌어야 할 고구마순 몇 가닥은 한 평생 매만지던 농사 생각, 자식 생각을 불러일으켜 저렇게 애지..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11월 04일
[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54
표면적으로는 거대한 바위를 꺾여진 가녀린 나뭇가지들이 떠받쳐주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떠받쳐주는 의지와 무너지지 않으려는 의지가 서로를 의지하고 있다고 언술한다. 이건 과학적 진실이 아니고 시적 진실이다. 그래서 이 디카시는 하나의 상징으로 드러난다...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10월 29일
[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53
어떤 경우에는 존재 그 자체만으로 빛난다. 해국이 그렇다. 마더 테레사가 자신의 영적조언자들에게 보낸 비밀편지를 묶은 <나의 빛이 되어라>라는 책을 읽고 큰 위안을 얻었고 지금도 때로 깊은 어둠 속에서 갈 길을 잃겠다고 생각될때 이 책을 꺼내보곤 한다. 인류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마더 테레사가 50여 년간 천국과 하느님의 존재를 느끼지못하는 고통스러운 ..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10월 23일
[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52
살다 보면 인간의 의지를넘어서는 경우도 많다. 그걸숙명이라고도 한다. 이 세상살이가 인간의 이성이나 의지대로만 돨 수 있는 일인가. 진인사대천명이라는 말도 의미심장하다. 인간으로서는 최선을 다하는 도리밖에 없다. 그 밖은 하늘의 뜻이고 신의영역이다. 가시에 심장을 찔린 나뭇잎의 상징성의 함의가 크다. 치명적이다. 저걸 치명적 유혹이라 해도 좋고 치명상이..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3일
[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51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0일
[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50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2일
[디카시] 이상옥 교수의 해설이 있는 디카시-149

고성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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