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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저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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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저런일] 당항포 토끼 수난
당항포관광지에 방사한 토끼가 야생고양이 등에게 잇달아 수난을 당하고 있다. 고성군은 지난해 3월 당항포관광지에 토끼 30여 마리를 울타리에 가둬 키우면서 이 가운데 일부는 자유롭게 풀어놓았다...
고성신문 기자 : 2006년 01월 12일
[이런일저런일] 때아닌 모기떼 극성
매서운 겨울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겨울철에 때 아닌 모기와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고성군은 대형건물의 지하실이나 복도 등에서 겨울을 나고 있는 모기를 없애기 위해 대대적인 방역소독 계획을 마련, 시행에 나섰다고 밝혔다...
고성신문 기자 : 2006년 01월 07일
[이런일저런일] 전처 문제로 동거녀 살해
전처와 동거녀 사이의 갈등으로 동거녀를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고성경찰서는 지난 13일 오후 6시 20분경 동거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이모씨(49·고성읍)를 붙잡아 조사 중에 있다...
고성신문 기자 : 2005년 12월 27일
[이런일저런일] 특수렌즈 끼고 사기도박
지난 21일 주부 3명이 특수콘택트렌즈 등 특수장비를 사용해 사기도박판을 벌여 수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붙잡혔다. 고성경찰서는 사기도박을 한 혐의로 박모(사천시 선구동, 39)씨와 오모(산청군 단성면, 42)씨 등을 긴급체포하고, 전모(40)씨를 뒤쫓고 있다. 고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월 2일 고성읍 이모(34)씨의 집에서 이씨 등 6명과 ..
김대진기자 기자 : 2005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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