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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최종편집 : 2026-08-14 오후 04: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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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교육위원 올바로 뽑자
오는 7월 31일 경남 전 지역에서는 교육위원선거가 실시된다. 도내에서는 4개선거구가 권역별로 나뉘어 총9인의 교육위원을 선출한다. 우리 고성군은 인근의 마산시, 거제시, 통영시와 더불어 제2선거구를 구성하며, 2인의 교육위원을 뽑게 된다...
전태우(고성군선관위사무과장) 기자 : 2006년 07월 26일
[특별기고] 군수·군의원 당선자 여러분 전 상서
이제 누가 의장하고 누구누구가 부의장하는 부끄러운 밥그릇 싸움하는 모습 보이지 마시고 진정 가슴 비우고 정의의 사도로서 내가 살고 여러분들이 살아가야 할 이 외롭고 가난한 고성의 혈세로 돈을 받는 진정한 정무 직 공무원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로, 열심히 공부하시고 전문적인 식견을 갖추시어 군민에 의한, 군민을 위한, 군민의 의원으로서 엑스포의 수습대책과 고성..
장형갑(고성참여연대공동대표) 기자 : 2006년 07월 20일
[특별기고] 무기정에 관한 내력 - ②
무기정(舞妓亭)에는 주막집이 있었다는 또 다른 전설이 있다. 임진왜란 때 무기정(舞妓亭) 기생(妓生) “월”(또는 월이)이에 관한 전설이다...
하기호(고성향토사연구소) 기자 : 2006년 06월 29일
[특별기고] 무기정에 관한 내력 - ①
송학동 고분군(松鶴洞 古墳群)은 사적 제 119호(1960년 3월 2일)로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고, 1999년부터 4개년 간에 걸쳐 동아대학교 박물관에서 시굴(試掘) 및 발굴(發掘) 조사를 실시한 바 있는데 이 고분은 소가야(小伽耶) 또는 고자국(古自國)의 지배자 집단의 고분(古墳) 또는 왕능급(王陵級)에 해당하는 분묘(墳墓)로 규정하고 있다...
하기호(고성향토사연구소) 기자 : 2006년 06월 22일
[특별기고] 정무직 의원, 유급과 책임
지자체 각 의원들을 지역주민이 부를 때는 의원이라고 하고 행정적 분류는 정무직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다 같은 주민이 선출한 정무직이라도 지자체 단체장만 유급이고 그 외 각 의원들은 무급이었다...
최관호(고성읍출신) 기자 : 2006년 06월 21일
[특별기고] 스승의 날 그 의미를 새겨 보며…
‘옛말에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다. 어제 뉴스에 기념일 중에서 사라져 가는 기념일이라는 설문조사에서 1위가 스승의 날 이라는 뉴스를 접하게 되었다...
천강우(대성초등학교교감) 기자 : 2006년 05월 18일
[특별기고] 積珍浦 海戰과 地名 比定 ②
4. 積珍浦와 南村鎭과의관계 남촌진은 거류면 화당 마을로 고성읍 에서 약 12㎞거리에 있으며 신용리 하원 마을과 인접해 있다. 그리고 문헌에 나타나는 積珍鄕은 縣 동쪽 20리에 있다고 되어있다...
유홍렬(고성읍서외리) 기자 : 2006년 05월 15일
[특별기고] 어머니 -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대부분 군복무를 경험한 사람들은 육체적으로 극한의 인내를 요구하는 유격훈련 시 훈련 막바지에 눈물, 콧물이 뒤섞여 ‘어머님 은혜’를 불렀던 경험을 했을 것이다...
이지환(경남도청홍보관리계장) 기자 : 2006년 05월 12일
[특별기고] 積珍浦海戰과 地名 比定-①
1. 들어 가면서<地名은 역史다> 지명은 그 곳에 살았던 선인들의 생활의 자취로서 역사적 사회적 소산물이다. 지명은 무형의 문화유산으로서 고대사. 고대어. 고고학 등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
류홍열(고성읍서외리) 기자 : 2006년 05월 09일
[특별기고] 잠자는 공룡을 왜 깨웠는가
지금 고성에 가보면 1억2천만 년 전 잠들었던 공룡을 건드려 잠을 깨워 큰 울음소리 쩡쩡 울리고 있다. 그것도 세계에서 제일 많은 공룡 소굴에서 말이다...
안한규(고성문인협회회장) 기자 : 2006년 05월 04일
[특별기고] 공룡열차 타고 백악기 공원으로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개장하고 첫 번째 맞는 일요일. 보도에 의하면 “13만평 행사장이 관람객 인파로 점령당했다”는 바로 그날. 나도 11시에 바다 쪽 트램카 승강장에서 편도 500원 하는 공룡열차를 탔다..
조계옥(주부기자) 기자 : 2006년 04월 28일
[특별기고] 건강검진 조기치료 소중함 몸소 깨달아
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근무하는 직원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의 보장성 확대의 일환으로 지난해 9월부터 『암, 심장, 뇌혈관질환등 중증질환자』에 대하여 본인부담금을 대폭 경감을 하고 있습니다...
user 기자 : 2006년 04월 07일
[특별기고] <남산공원 산책기> 고성의 나폴리 같은 곳 남산공원
“요즘 남산공원에 올라 가 봤나?” “아! 글쎄. 우리 아버지 이름이 새겨져 있다고 그런 게 아니라니까.” 지난 음력 정월 열 사흘, 우연한 기회로 고성 남산공원을 산책하게 되었다...
강홍우(전고성문협회장) 기자 : 2006년 04월 01일
[특별기고] 히틀러와 처칠, 리더십의 비밀
한 사람이 백 사람을 이끌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인가? 한 사람이 백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 명령을 따르게 만드는 능력은 과연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그 해답은 바로 리더십에 있을 것이다...
이지환(경남도홍보관리계장) 기자 : 2006년 04월 01일
[특별기고] 장례문화의 방향 전환
장례를 매장이냐 화장이냐의 문제는 죽음과 종교를 연계하여 생각하고 행정당국의 인식변화가 선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글을 쓰게 되었다...
문승찬(상리면) 기자 : 2006년 03월 24일
[특별기고] 위정자의 마음은 따뜻해야 한다 -폴란드·핀란드·스웨덴·노르웨이 연수기-④
이번 연수 중 아우슈비츠의 인상은 충격적이다. 인류의 역사가 투쟁의 역사라고는 하지만 전체주의라는 나치 독재 망령의 그늘 아래 속절 없이 희생된 개인들, 죽어야 하는 이유도 모르는 채 가스실로 인도되는 아녀자들의 눈동자, 누가 이들의 한 번뿐인 삶을 보상해 줄 것인가...
이갑영(국제화재단상임이사) 기자 : 2006년 03월 17일
[특별기고] 문화 예술소질 뛰어난 노르웨이 사람들 -폴란드·핀란드·스웨덴·노르웨이 연수기-③
호수 연안에 있는 높은 가격의 아파트는 강남의 압구정동처럼 부(富)를 상징하고 있는데 발틱해를 바라보는 전망 좋은 곳의 밀레스가든은 이 나라 최대의 조각가인 칼밀레스(Carl Milles)와 올가(Olga) 부부의 조각공원이다...
이갑영(국제화재단상임이사) 기자 : 2006년 03월 09일
[특별기고] 폴란드의 정신은 무엇인가 -폴란드·핀란드·스웨덴·노르웨이 연수기-②
폴란드는 중세기 한때에는 대제국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귀족의 세력이 강화됨에 따라 왕을 귀족집단에서 선출하는 방식을 채택하였는데 외국인을 초빙 선출하는 경우도 많았다고 한다...
이갑영(국제화재단상임이사) 기자 : 2006년 03월 03일
[특별기고] 동·북유럽의 하늘아래서 -폴란드·핀란드·스웨덴·노르웨이 연수기-①
그들의 역사 속에서 우리의 아픔을 보았으며, 그들의 미래를 위한 발돋음 속에서 우리의 희망을 볼 수 있었다...
이갑영(국제화재단상임이사) 기자 : 2006년 02월 22일
[특별기고] 이타행(利他行)을 실천하자
수목이 많이 우거진 산사에 살다 보면 다른 곳에 비해서 유난히 공기가 맑다는 사실을 느끼게 되는데 그것은 나무들이 뿜어내는 목기(木氣) 즉 ‘테르펜’이라는 방향성탄화수소의 작용이며 이것이 인체에 청량감을 주고 건강에 많은 득이 된다는 사실까지 과학적으로 입증이 되었단다...
수진스님(하동낙서암) 기자 : 2006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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