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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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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획] 읍사무소를 청소년문화존으로 만들어야
현재 고성군내의 어린이집은 총 29개의 보육시설이 있다. 공립 2곳, 영아전담 2곳, 복지법인 4곳, 민간·가정 22곳이다. 보육서비스이 수준척도는 영유아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여가인증제도가 있다. 보육시설의 자발적 노력으로 보육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자 노력하게 됨으로써 보육시설 종사자..
정리박준현기자 기자 : 2012년 06월 15일
[연재기획] “진정한 명문은 전통 유지하면서 변화를 두려하지 않는 학교다”
‘경제자유구역 및 제주국제자유도시의 외국교육기관 설립 운영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외국인 투자 유치를 목적으로 세워진 외국교육기관으로 국내에서 명문사학의 반열에 오르고 있다. 채드윅 인터내셔널의 본교인 미국 채드윅 스쿨은 1935년 마가렛 채드윅 여사의 전인교육에 초점을 맞춘 교육철학으로 설립됐다. ‘전 세계를 하나로 아우를 수 있는 폭넓은 사고’라는 개..
황수경·박준현기자 기자 : 2012년 06월 08일
[연재기획] 송도국제업무단지, 이렇게 성공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송도국제업무단지는 인천의 공유수면을 매립해 만든 572만㎡의 부지에 들어선 서울에서 약 64㎞, 인천국제공항에서 불과 9㎞ 떨어져 있다. 송도국제업무지구는 계획 도시로서 친환경과 도시 차원의 개발 그리고 혁신의 본보기이다. 송도국제업무단지는 지난 2009년 7월, 그 위용을 드러냈다. 일명 송도국제업무단지로 불리는 송도국제업무..
황수경·박준현기자 기자 : 2012년 06월 05일
[연재기획] 명품보육교육도시, 이대로 괜찮은가?
좋은 대학은 갑자기 갈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유아기부터 차근차근 준비해야합니다. 헌데 고성에서 이런 것들을 준비할 수 없습니다. 좋은 시설의 양질의 보육을 받기를 원하는 것이 과한 욕심인가요? 부모라면 당연한 바람 아닐는지요? - 교육에 대한 군수님의 공약사항 지켜주십시오.̓ 2010년 11월 8일 김모씨 “대한민국 제1의 교육도시로 만들..
황수경·박준현기자 기자 : 2012년 05월 25일
[연재기획] 풋풋함을 넘어선 소통에 맛들인 새내기 선생님
“너무 부끄럽습니다. 경험 많고 훌륭한 선생님도 많은데, 저희 같은 신규교사에게…”. 제31회 스승의 날을 맞아 지난 15일 상리초등학교에서 배은경(사진 왼쪽) 김효정 교사를 만났다. 두 교사는 지난 3월 1일자로 교사로서 첫 발령을 받았다. 신규 교사라서인지 풋풋함이 묻어난다. 하지만 방과 후 수업에는 또 다른 모습이다. 김효정 교사는 당당하..
박준현기자 기자 : 2012년 05월 18일
[연재기획] 고성공룡엑스포 관람객 100만명 돌파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이학렬)는 100만명 관객을 돌파했다. 조직위는 오는 12일 ‘100만 돌파 기념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운권은 정오 12시부터 선착순으로 공룡의 문에서 2천매, 바다의 문에서 1천매가 배포될 예정이다. 오후 4시부터 야외상설무대에서 행운권을 접수할 수 있으며, 오후 5시부터는 행운권 추첨이 시작된다...
하현갑편집국장 기자 : 2012년 05월 14일
[연재기획] 야생화, 봄에 만나는 즐거운 설렘
바람에 흔들리는 푸른 밀밭을 지나 봄내음 가득한 시골길을 달렸다. 봄은 언제나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따뜻한 누군가를 만날 것 같은 느낌을 충만케 한다. 사람이든 사물이든 몰랐던 무엇인가를 만나는 일은 항상 우리를 기쁘게 한다. 그렇게 달려간 곳은 고성군 개천면 좌연리 529-5번지, 제낙율 주신옥 부부의 집에 도착했다. 앞은 너른 들판..
박준현기자 기자 : 2012년 05월 11일
[연재기획] 공룡엑스포에서 신명나는 한바탕 난장! 동춘서커스
일제강점기인 1925년, 박동춘이라는 이가 일본의 서커스단에서 활약하던 중이었다. 때가 때인지라 서커스단에서 일본인들의 횡포는 날이 갈수록 하늘을 찔렀다. 박동춘은 조선인들에게 선보일 서커스라면 조선인인 내가 직접 나서보리라, 고심 끝에 30여명 남짓한 조선인들을 모아 자신의 이름을 내건 동춘서커스단을 창단했다. 2년 동안의 준비 끝에 드디어 전남 목포시..
최민화기자 기자 : 2012년 03월 23일
[연재기획] 올 송아지생산안정 보전금 없다
지난 7일 농림수산식품부는 소 적정사육마리수 유지를 위한 송아지생산안정사업의 개편 내용을 발표했다. 정부는 송아지 안정 보전금을 가임암소 사육 마리수 기준에 따라 4단계로 나눠 차등 지급하기로 했다. 가임암소 90만마리 이하는 사육을 늘려야 하는 ‘확대단계’로 보고 송아지 가격이 기준 이하로 내려가면 마리당 최대 40만원이 지급된다. 정부는 90~100..
박준현수습기자 기자 : 2012년 03월 16일
[연재기획] 공룡과 인간의 공존, 지구의 역사를 한 눈에
한 달 남짓 남은 2012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2회에 걸친 성공적 개최로 당당히 고성의 브랜드로 거듭난 공룡엑스포는 3회를 맞는 올해,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공존하지 못했으나 백악기 공룡대륙 고성에서는 인간과 공룡이 공존하는, 새로운 공룡의 세계가 열린다. # 화석과 지층, 지구의 역사를 한 번에 만나다 환영의 문을 통과하면 제일..
최민화기자 기자 : 2012년 02월 27일
[연재기획] 파리 ‘빌리는 전기차’ 명물로…“친환경에 주차 걱정도 없어”
프랑스 파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 가장 살고 싶은 도시는 아니더라도 가장 가 보고 싶은 도시임에는 틀림없다. 에펠탑과 몽마르뜨 언덕, 수많은 문화유적, 세느강을 타고 흐르는 유람선에서 본 파리의 야경은 가히 환상적이다. 오죽하면 파리에 산다는 것만으로도 파리지엥(남자), 파리지엔느(여자)라는 특별한 타이틀을 가질 수 있는 곳이겠..
황수경기자 기자 : 2012년 01월 16일
[연재기획] 생명환경농업 정착 이제는 브랜드 가치 높이자
2008년 고성군의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온 생명환경농업의 벼 재배면적이 최초 163㏊에서 올해 596㏊에 이르기까지 점차 확대되면서 정착되어 가고 있다. 군에서는 지난해 45개 단지 596㏊에서 총 3천869톤의 벼(조곡)가 생산됐다. 이중 일반벼는 24개 단지 309㏊에서 총 2천89톤이 생산됐으며, 평균 10a당 676㎏(16.9포)이 생산됐다. ..
황영호기자 기자 : 2012년 01월 16일
[연재기획] 태양과 바람으로 돈을 부르다, 프라이부르크
그린시티(Green City)와 태양의 도시(Solar Region). 이 두 가지는 프라이부르크를 대표하는 이미지이다. 이제 프라이부르크는 독일을 넘어 ‘세계의 환경수도(Green Capital of the World)’로까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프라이부르크가 ‘환경도시’ 또는 ‘환경수도’로 알려진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다. 태동은 이랬..
독일프라이부르크=황수경기자 기자 : 2012년 01월 09일
[연재기획] 명품보육교육도시 기반 아직도 ‘부실’
7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추진하고 있는 2011년 어린이집 건립사업에 고성군이 선정됐다는 것. 14억원의 예산을 전경련으로부터 지원받아 건립하게 될 국공립어린이집은 내년 5월 개원 예정으로 착공된 상태다. 고성읍 우산리 농업기술센터 이전부지 근방에 개원할 국공립어린이집은 100명 정원이다. 그 외에도 남산의 공룡어린이타운 내 어린..
최민화기자 기자 : 2011년 12월 30일
[연재기획] 독일 최초 바이오 에너지 자립마을 마우엔하임
독일 남쪽 스위스 국경을 건너기 전 세계에 환경도시로 유명한 프라이부르크가 있다. 이 도시에서 정동쪽으로 이동, 흑림(Schwarzwald)을 통과하고 한참 이동하면 유명한 휴양지인 유럽에서 가장 크다는 호수, 보덴제(Bodensee)가 펼쳐진다. 보덴제에 도착하기 전 작은 마을이 바로 마우엔하임(Mauenheim)이다. 지역적으로 휴양지여서 가..
황수경기자 기자 : 2011년 12월 30일
[연재기획] 70년 노하우 ‘바람길’ 60만 시민 숨통 틔워
가마솥 형상 분지, 앞선 발상 인식전환 개발·환경 두마리 토끼 거머쥐어 앞으로 40년이면 바닥이 난다는 석유와 천연가스 같은 에너지원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대체에너지개발은 지구촌의 공동과제이다. 뿐만 아니라 환경문제도 빼놓을 수 없는 공동과제이기는 마찬가지다. 빙하가 녹아내리고 수온 상승, 온난화 현상 등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국가는..
황수경기자 기자 : 2011년 12월 27일
[연재기획] 관광대국 고성, 아이디어만이 살 길이다
고성군내 공룡발자국 화석은 약 5천족에 달한다. 이는 미국 콜로라도와 아르헨티나 서부해안과 더불어 세계 3대 공룡발자국 화석지다. 상족암군립공원과 당항포관광지, 개천면 옥천사, 회화면 어신리, 동해면 큰구학포와 작은구학포 등에 퍼져있는 공룡발자국 화석 중 상족암군립공원의 공룡발자국 화석은 국내 최초로 발견된 것으로, 양은 물론 학술적 가치로도 세계..
최민화기자 기자 : 2011년 12월 27일
[연재기획]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체험학습관광단지
※ 이 취재는 경상남도 지역신문발전지원 사업비를 지원받았습니다. 글 싣는 순서 1. 공룡나라 고성 학습관광콘텐츠로 살린다 2. 천혜의 자연 공룡과 아이디어로 승부수? 3. 학습관광브랜드, 경기도 파주 영어마을에서 해답을 찾다4. 공룡브랜드화 지역문화와 경기활....
최민화기자 기자 : 2011년 12월 27일
[연재기획] 공룡박물관 학습콘텐츠 부족, 기대치 하락
올해로 개관 8년째를 맞는 고성공룡박물관은 당항포와 함께 고성군을 대표하는 관광지 중 하나다. 지난 2004년 준공돼 국내 최초로 공룡을 테마로 개관한 고성공룡박물관은 선캄브리아대,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등 시기별 공룡뼈화석과 발자국 화석을 전시함과 동시에 공룡에 대한 자세한 설명, 숨겨진 이야기를 펼쳐놓고 있다. 생생한 공룡모형과 함께 스토리텔링이 ..
최민화기자 기자 : 2011년 12월 27일
[연재기획] 공룡나라 고성 학습관광콘텐츠로 살린다
고성은 ‘공룡’을 앞세워 학습과 재미가 공존하는 지역으로 고성의 이름을 알리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공룡엑스포는 체험학습의 장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매회 관광객의 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당항포관광지와 고성공룡박물관 등은 공룡을 테마로 한 학습이 가능한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 덕분에 고성군의 관광수입은 해마다 늘고 있다. 하..
최민화기자 기자 : 2011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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