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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획
  최종편집 : 2026-05-12 오전 10: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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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획] 유학프로그램 해외탐방 일부 학생만을 위한 혜택
고성군이 표방하고 있는 명품교육도시와 관련해 과연 얼마나 잘 진행되고 피부에 와 닿는지에 대해 많은 의견이 제기 되고 있다. 성적지상주의를 부추긴다는 의견부터 학력만을 중시해 일부 학생들에게만 편중되는 혜택이 돌아간다는 의견들이 쏟아지고 있다. 본지에서는 이러한 명품교육도시 건설에 대해 군민과 고성군의 의견을 들어봤다. 모두가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을 키..
박준현기자 기자 : 2012년 12월 17일
[연재기획] 독일, 환경 사람 미래를 생각하는 정책
독일은 유기농법의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나라이다. 독일의 유기농법 중심에는 축산분뇨가 자리 잡고 있다. 축산분뇨가 없으면 유기농업은 생각조차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축산분뇨가 부족해 비료를 조금이라도 뿌리면 유기농으로 인정도 받지 못한다. 독일 유기농법의 역사를 보면 지난 1920년께 루돌프 슈타이너가 생명역동농업이라는 이론, 즉 인지학을 ..
황수경기자 기자 : 2012년 11월 24일
[연재기획] 우리밀 생명환경농업과 연계육성 방안 찾아야
사라져 가는 우리밀을 되살려 식량안보와 생명환경농업과 연계해 육성시키는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 99년부터 우리밀살리기운동이 시작되면서 고성군 마암면 두호마을이 행정과 농민, 농협이 뭉쳐 순조로운 출발을 보인 고성밀 개발사업은 맛과 영양을 바탕으로 수입밀과의 전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고성밀특..
고성신문 기자 : 2012년 11월 19일
[연재기획] 스위스 축산농가 대부분 축산업 농업 병행 축산농가 분뇨 냄새 생활 일부로 받아들여
스위스의 축산농가와 농업농가 주민들은 축산분뇨를 자원으로 인식하는 데 있어서 강한 공통분모를 갖고 있다. 그 때문인지 축산농가가 마을 인근에 있어 분뇨냄새가 나도 그 냄새를 생활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있다. 농사만 짓는 주민들은 간혹 농토에 뿌릴 비료나 퇴비가 부족할 경우 축산농가에 지원요청을 하면 바로바로 액비와 퇴비를 공급받을 수 있기도 해 상생관계..
황수경기자 기자 : 2012년 11월 19일
[연재기획] 가축분뇨, 폐기물이 아니라 자원이다
가축분뇨는 유용한 자원인가, 기피대상 오염원일 뿐인가. 축산농들의 최대 골칫거리인 가축분뇨가 우리 축산업 발전의 큰 장애물로 부각되면서 이에 대한 인식전환과 해법 찾기가 절박한 과제로 등장했다. 고성군내에는 양돈농가 49곳에서 8만7천두를 사육하고 있다. 자연순환농법에 따라 대부분의 가축분뇨를 퇴·액비로 만든다지만 아직은 경종농가들이 사용을 꺼려 처치..
황수경기자 기자 : 2012년 11월 12일
[연재기획] 우리밀 제2 녹색혁명이다
사라져가던 우리밀이 다시 되살아 나면서 제2의 녹색혁명 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그러나 정작 정부는 우리밀 자급률을 10% 끌어올리겠다는 발표하고 있지만 정작 뒷짐만 지고 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가뭄과 홍수, 태풍 등 재해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곡물 생산이 더욱 어려워진 현실에서 수입개방으로 외국 곡물에 의존하는 것만이 우리나라 경..
고성신문 기자 : 2012년 11월 12일
[연재기획] “우리밀살리기운동 발원지 고성 우리밀 다시 사라질 위기 처해”
1984년 정부가 우리밀 수매을 중단하자 15%에 이르던 밀 자급률이 0.03%까지 떨어지고 말았다. 우리밀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지자 고성지역 농민들이 밀살리기에 발벗고 나서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바로 고성군 마암면 두호마을이 우리밀살리기의 발원지로 태동했다. 두호마을은 89년 24개 농가에서 1만500평의 우리밀을 심기 시작하면서 밀살리기의..
고성신문 기자 : 2012년 10월 29일
[연재기획] 희망복지지원단 복지 고성군 만든다
고성군희망복지지원단은 현재 112개 가구를 대상자로 하고 있으며 2009년부터 위기가구사례관리란 이름으로 매년 80여가구를 대상으로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고성군은 고성군희망복지지원단이라는 이름으로 변경하고 단편적인 서비스에서 장기적이고 복합적인 서비스로 확대·실시해 지금까지 제공하고 있다. 고성군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영유아 여성 장애인을 대상..
박준현기자 기자 : 2012년 09월 28일
[연재기획] 영오경축순환자원화센터 진퇴양난 빠진 고성군 해결책 있나?
국비지원사업인 광역친환경 농업단지 조성사업 중 하나로 축산분뇨를 이용한 비료 생산공장인 경축순환자원화센터가 고성군과 반대대책위의 제3의 장소를 물색이라는 합의로 난항을 겪고 있다. 경축순환자원센터는 신축부지 선정이 난항을 겪으면서 고성군과 동고성농협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 과정에서 고성군과 영오면반대 추진위원회(위원장 여내수)가 합의서를 작성하면서 ..
김대진기자 기자 : 2012년 09월 28일
[연재기획] “날고 싶어요 줄을 타고” 새처럼 자유롭게 훨훨 날아다니는 사람들!
안성남사당바우덕이축제의 주인공 바우덕이를 찾아 떠나는 취재길. 안성남사당바우덕이 축제가 안성시내 전역에서 펼쳐진다. 그 속에서 최초이면서 동시에 최후의 남사당 여성꼭두쇠를 지낸 바우덕이를 찾는다. 기자가 찾고자 한 것은 어쩌면 23세 어린 나이에 요절한 구한말 최고의 대중스타 바우덕이가 아니라 이 자리에서 신명을 바쳐 연주하고 연기하는 젊은 예인들..
글=황수경기자사진=박준현기자 기자 : 2012년 09월 07일
[연재기획] “양반도 지 불알, 선비도 지 불알, 백정도 지 불알, 그럼 이게 뉘 불알이여?” 해학 풍자 가득 ‘하회별신굿’
전통과 해학이 살아 숨 쉬는 안동에서는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오는 28일부터 10월 7일까지 열흘간 일정으로 개최된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귀여운 악마들의 난장’이라는 파격적인 주제로 펼쳐진다. 안동시를 비롯하여 하회별신굿탈놀이, 하회마을보존회 등 각 문화단체와 시민단체는 물론 안동시민들까지 모두 하나가 되어 본격적인 축제..
글=황수경기자사진=박준현기자 기자 : 2012년 09월 07일
[연재기획] 지역의 문화에서 세계의 문화로 나아갑니다
고성은 고자미동국, 다시 말해 변한12국부터 내려온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고장답게 고분과 각종 문화재가 산재해있는 지역이다. 뿐만 아니라 고성오광대와 농요 등 무형문화재도 전국적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를 전승받기 위한 젊은층의 연수도 활발하다. 그러나 정작 지역민들의 참여는 외지인들의 참여만큼 열성적이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이에 본지에서는 고성군이..
글=황수경기자,사진=박준현기자 기자 : 2012년 08월 24일
[연재기획] 지역민과 함께하는 고성신문 한데 어우러져 즐겁고 행복한 추억만들기
고성신문 주부기자회(회장 허향자)와 학생기자 40여명은 지난 10일 본사와 자매마을인 동해면 우두포마을에서 어촌체험행사를 가졌다. 본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 연속 경남신발위 선정사로 선정됨에 따라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첫 번째로 지난 5월 12일 고성공룡세계엑스포 체험행사를 실시해 본지 주부기자들로부터 고성군민으로서의 ..
박준현기자 기자 : 2012년 08월 17일
[연재기획] “꿈과 기회를 주고 사랑받는 대통령”
그 때를 돌이켜 보면 제가 참 많이 어리석고 부족했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40년 만에, 39년 만에 40대 국무총리다 그러니까 맘속에 욕심도 생겼고요, 뭔가 완벽해야 된다는 압박감 때문에 결과적으로 국민들에게 실망과 아픔을 드렸던 것 같습니다. 민심을 바다에 비유하지 않습니까? 그 바다는 배를 띄울 수도 뒤집을 수도 있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닫는 ..
/한국지역신문협회 기자 : 2012년 08월 13일
[연재기획] “민주당지킴이 정직한 농부대통령 지향… 생태주의적 정부 운영”
이제 대통령은 한국적인 상황만을 봐서는 안됩니다. 세계사의 흐름, 세계의 경제, 문화의 흐름을 한눈에 보고 어떻게 국민에게 희망을 전해줄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미국의 경제위기, 유럽발 위기에 휘청이고 중국의 정치적 상황에 따라 많은 것들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자본주의의 붕괴로 시장경제는 많은 모순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한국지역신문협회 기자 : 2012년 07월 27일
[연재기획] 고성군이 쌀보리산업의 주산지이다
두보식품 가공공장 경남 전체 생산량중 고성군 매입량 46.1% 차지 수입밀 대처 식량자원 각광 건강식품 다양한 제품 개발 이어져 고성군은 한반도 육지부의 남단으로 경상남도 남부 연안의 중앙부 최남단에 위치하며 전체면적 517㎢의 66%가 임야 341㎢이며 농경지 116㎢는 22%로 가구당 경지면적이 1.54㏊로 경남에서 가장 넓은 지역으로 손꼽히..
김대진기자 기자 : 2012년 07월 23일
[연재기획] 기숙형중학교 건립 최고의 선택인가?
현재 기숙형중학교 설립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과연 어린 학생들을 기숙해가며 공부를 해야 하느냐는 원론적 반대 입장에서부터 기숙형중학교의 운영 등에 대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또한 기존의 기숙형중학교에서 문제점들이 나오고 있다. 고성교육지원청의 홍보와 설명회 등으로 반대는 많이 줄었으나 과연 기숙형중학교가 최고의 선택인지 짚어보자...
박준현기자 기자 : 2012년 07월 23일
[연재기획] 이학렬 고성군수 10년간 군정 몇 점?
2002년 7월 제3대 민선군수로 당선된 이학렬 군수는 2006년 7월 민선 4대, 2010년 7월 민선 5대 고성군수로 역임하면서 10년간 군정 수행 평가는 몇점이나 될까? 이학렬 군수의 군정 10년간 많은 변화와 개혁을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성조선산업특구 유치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개최 생명환경농업 등은 지방자치단체장으로써 탁월한..
하현갑편집국장 기자 : 2012년 07월 13일
[연재기획] 대한가수고성지부 보훈가족 위안 행사
고성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2일 고성축협 컨벤션홀에서 보훈가족과 기관단체장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호국보훈의 달 보훈가족 위안행사’를 개최해 호국영령들의 명예를 기리고 보훈가족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5회 호국보훈의 달 보훈가족 위안행사는 (사)대한가수협회 고성군지부(지부장 김영수)와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고성군지부(..
박준현기자 기자 : 2012년 06월 29일
[연재기획] 잘피생육지의 생태학적 기능 및 고성만에 서식하는 잘피의 현황
잘피는 바닷물에 적응되어 연안 및 하구생태계에서 살아가고 있는 현화식물을 통칭한다. 약 60여종의 잘피가 전세계 거의 모든 해안에 분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연안에는 4속 9종의 잘피가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잘피는 연성저질(사질, 니질)이나 암반에 부착하여 생육하며, 우리나라 연안에는 썰물 때 드러나는 조간대에서 수심 약 15m정도까지 생육하는 ..
고성신문 기자 : 2012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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