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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획
  최종편집 : 2026-05-12 오전 10: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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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획] 전원에서 즐기는 6차산업의 문화충전소
임실에는 넓은 초지, 유럽풍의 아름다운 경관을 무대로 펼쳐지는 문화관광의 장, 임실치즈관광산업의 미래를 열어가는 중심, 임실치즈테마파크가 있다. 임실치즈를 테마로 한 국내 유일 체험형 관광지 임실치즈테마파크는 2004년부터 8년간의 사업기간을 거쳐 임실군 성수면 도인리 13만㎡, 축구장 19개 넓이의 드넓은 초원 위에 2011년 조성되었다. 임실치즈산..
박준현기자 기자 : 2014년 08월 04일
[연재기획] 6차산업의 새로운 모델, 제천 한방명의촌
예로부터 한방의학이 발달한 제천시는 산지특산 약초 재배로도 명성이 높다. 그러한 전통의학을 발전시켜 오늘날 국민체질에 맞게 개선하고 활용하여 한방특수산업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인체를 두루 살펴 이상 변화를 진단하고 환자의 원기 고양을 통해 질병을 낫게 하는 한방의술은 이제 현대에 와서 더욱 각광받는 의학이 되었다. 현대의학의 부작용과 만성 난치성 불치..
박준현기자 기자 : 2014년 08월 04일
[연재기획] 제천, 세계 최고 한방휴양도시를 꿈꾸다
제천에는 약초 재배 농가가 1천227개 농가로 594ha에 약초를 재배하고 있다. 영농조합, 작목반은 44개소가 있다. 약초가공은 GAP(농산물우수관리제도)제조 가공시설이 7개소, 기능성약용작물 가공업체가 23개소 있다. 약초시장은 엑스포공원 약초판매장 12개소를 비롯한 총 74개소가 있다. 한약도매업소는 8개소, 한약업사는 18개소가 있다. 의료서비스..
박준현기자 기자 : 2014년 08월 04일
[연재기획] 6차산업 고부가가치 미래성장 산업화의 원동력 중요성 대두
고성군이 요즘 대두되고 있는 6차산업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지난 6.4지방선거에서도 모 후보자가 6차산업의 중요성을 이야기 했다. 고성군은 농축수산업인 1차산업이 60%에 달하는 농업군이다. 고성군은 생명환경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농업을 대표적으로 들고 있다. 생명환경농업쌀은 전 군수가 가장 강조하고 중점 주도했던 사업이었다. 그러나 고성..
박준현기자 기자 : 2014년 08월 04일
[연재기획]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자란 호주 청정우
호주는 전세계 자연환경 중에서도 오염 없는 청정 지역으로 손꼽힌다. 이러한 깨끗한 호주 자연환경에서 자라고 철저하고 까다로운 품질관리를 통해서 생산된 호주 소고기는 2002년 1월 1일부터 모두 ‘호주청정우’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호주청정우라는 이름은 자연 그대로의 최고급 쇠고기인 호주산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호주축산공사..
호주=황영호기자 기자 : 2014년 07월 25일
[연재기획] 고성한우 생산부터 판매까지 문제점 투성이
고성한우가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한우농가와 축협, 행정에서는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하면서 고성한우를 살리고자 힘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한우농가와 축협, 행정에서는 고성한우를 살리자고 하는 생각은 모두 똑같지만 어떻게 해야 고성한우를 살리는 길인지에 대한 속마음은 다르다. 고성군에서는 최근 들어 고성한우를 살리고자 브랜드개발 및 1등급 정액지원 등 여..
황영호기자 기자 : 2014년 07월 23일
[연재기획] 위기의 고성한우 옛 명성 이대로 사라지나?
예전 고성한우는 전국에서도 알아주는 고급한우로 유명한 때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국내 유명브랜드 한우와 수입소고기에 밀려 그 명성이 사라졌다고 해도 무관할 만큼 가치가 떨어졌다. 더욱이 고성한우를 생산하는 농가에서는 사료 값 인상과 생산비 증가, 수입소고기로 인한 한우 가격하락 등으로 경영난이 갈수록 심화되면서 한우사육을 포기하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다..
황영호기자 기자 : 2014년 07월 23일
[연재기획] 꿈키움 교실로 학업중단 줄인다
경남도의 학업중단 학생이 줄고 있으나 고성군의 지난해 학업중단학생이 38명이며 특히 고등학교가 29명으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9월까지 고성군 학업중단 학생은 초등학교 1명, 중등부가 5명으로 총 6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대안학교 전학이 1명, 유학이 2명, 3명은 질병이 사유였다. 2011년와 2012년에는 초중등부의 ..
박준현기자 기자 : 2013년 12월 27일
[연재기획] 독거노인 공동생활가정 고령화시대 희망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위기대처 능력이 떨어져 혼자 살다가 외롭게 죽어가는 고독사가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독거노인 공동생활가정이 해결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보건복지부 실태조사에 따르면 노인 5명 중 1명은 혼자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증가추세로 앞으로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고성군에는 지난 11월말 기준 전체인구 5만6천39..
황영호기자 기자 : 2013년 12월 27일
[연재기획] “역사는 민족혼이며 오늘의 뿌리요, 내일의 창이다”
일본 정부가 2013년도 방위백서에서 명백한 우리 영토인 독도를 자국 영토로 주장하는 내용을 재차 포함시켜 벌써 9년째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주장해 공분을 사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지난달 21일 고성출신 김화홍 선생이 ‘대마도 독도 영유권 주장’을 펴냈다. 김화홍 선생은 지난 30여년간 연구한 자료를 바탕으로 독도가 우리 땅임을 역사적, 지리적,..
박준현기자 기자 : 2013년 07월 26일
[연재기획] “고성 통영 통합 주민 찬성 있어야 가능”
고성신문은 창간(1991년 7월 26일) 이후 22년 동안 지역현안에 대해 공정한 비판과 합리적 대안을 꾸준히 제시하였고, 폭넓은 지역생활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의 원동력 역할을 해 왔다고 높이 평가합니다. 특히 고성신문은 그동안 어려운 신문사 경영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살리고,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지역 내 각종 갈등을 화합으로 ..
고성신문 기자 : 2013년 07월 26일
[연재기획] 공공체육시설 숙박 음식점 인프라 구축이 먼저
창간 22주년을 맞이해 지난주 기월리와 교사리 일원의 공공체육시설 조성현황과 이용실태를 살펴봤다. 이번호에는 지난주에 이어 고성군의 체육관계자들을 초청 공공체육시설 간담회를 열어 활성화방안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지난 23일 본사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강삼옥 전육상감독, 고성체육회 한철기 사무국장, 고성생활체육회 정부오 사무국장, 고성군축구연합회 정소영..
황수경기자 기자 : 2013년 07월 26일
[연재기획] 400억원 투입된 공공체육시설 효과는?
고성군은 막대한 예산을 들여 고성군종합운동장을 비롯한 문화체육센터, 고성군생활체육공원, 역도경기장 등을 기월리와 교사리 일원에 공공체육시설을 집중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하지만 약400억원의 막대한 예산을 들여 조성한 공공체육시설은 활용도가 떨어지고 지역경제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지 못하는 등의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창간 22주년을 맞..
고성신문 기자 : 2013년 07월 22일
[연재기획] 고성양산박 동산의원 옥탑방 바둑 프로지망생들의 도장
고성바둑역사의 산실인 양산박은 특별하게 정해진 규칙이 없는 곳이었다. 누구나 올 수 있고 아무 때나 떠날 수 있었다고 한다. 강호에 소문난 청년고수들이 제 발로 걸어왔고 아는 친구들을 불러 자연스럽게 공동체가 만들어진 것이다.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강자들이 운집했기에 실전훈련을 쌓기 좋았고 최신정보들이 가득해 이론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기도 좋았다...
김대진기자 기자 : 2013년 06월 17일
[연재기획] 조선특구 ‘기획부동산’ 땅 장사 기승
고성조선특구 지정 이후 공장부지를 조성하고는 다시 되파는 기획부동산 행위가 늘어나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고성지역에는 최근 각종 개발정책 이슈에 편성하거나 조선관련 기자재공장이 우후죽순처럼 건립돼 있으나 실제 운영되고 있는 곳은 불과 36곳인 것으로 드러났다. 구만면 화림리 강진중공업, 거류면 송산리 경부산업, 대가면 척정리 삼성이엔지, 상리면 부..
김대진기자 기자 : 2013년 04월 08일
[연재기획] 경축순환자원화센터 이달말 최종 부지 확정될 듯
고성군의 뜨거운 감자로 대두됐던 경축순환자원센터 건립 사업이 탄력을 받고 빠르면 이달 말에 최종 부지가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일부 반대 목소리도 제기돼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주민 협의 등이 계속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동안 52억8천400만원(광특 26억4천200만원 도비 6억5천500만원 군..
김대진기자 기자 : 2013년 02월 25일
[연재기획] 다문화지원센터 이전, 다문화가족 쉼터로 거듭날 터
거리에서 다문화여성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제는 글로벌시대로 고성군도 다양한 지원과 사업으로 다문화가정 활성화에 힘써야 할 때다. 문화와 언어의 장벽으로 가정 붕괴, 아이들의 학습 부진 등을 이해와 관심으로 다문화가족을 끌어안아야 한다. 고성군의 다문화가정 현황과 시책, 추진 사업을 돌아 본다. # 다문화가정 및 다문화지원센터 현황 고성군..
박준현기자 기자 : 2013년 01월 14일
[연재기획] 자율과 내실있는 선진형교과교실제 운영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당물길 소재 서생중학교를 찾았다. 서생중학교는 기숙형중학교의 원조라 할 수 있으며 현재 자율학교로 지정돼 있다. 서생중학교는 바다가 바라다 보이는 높은 곳에 위치해 아름다운 입지를 자랑한다. 학생 수는 1학년 123명 2학년 103명 3학년 102명으로 총 328명이다. 남학생은 147명 여학생은 181명이 공부하고 있다..
글=박준현기자사진황수경기자 기자 : 2012년 12월 31일
[연재기획] 기숙형 중학교 성공 모델 속리산중학교
속리산중학교는 충북 보은 소재 2011년 9월 준공돼 2012년 55명의 1학년이 2학급, 2학년은 2학급 45명, 3학년은 1학급 26명으로 총 5개 학급 126명이 학습하고 있다. 교사 16명 등 총 36명의 교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속리산중학교는 3개의 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존의 원남중학교를 리모델링해 교사동으로 사용하고 기숙사와 다목적실, 식..
글=박준현기자사진황수경기자 기자 : 2012년 12월 26일
[연재기획] 경종농 축분 퇴·액비 불신 털고 축산농 양질 퇴·액비 생산해야
가축분뇨의 자원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한 두가지가 아니다. 농가와 관계전문가들은 무엇보다 가축분뇨 해법의 열쇠가 경종농가의 인식을 바꿀 만한 양질의 퇴·액비 생산에 있다고 강조한다. 아직까지 경종농가의 상당수가 축분 퇴·액비에 대해 불신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축산과 서종화 생명환경축산 담당은 ..
황수경기자 기자 : 2012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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