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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최종편집 : 2026-05-12 오전 10: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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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2013년 고성축협의 하루
오전 8시 50분. 조합장실의 노크소리는 평상시와 같은 모닝커피타임 전무의 일상 보고시간이다...
류무근고성축산업협동조합장 기자 : 2008년 07월 25일
[특별기고] 우리는 듣는 것보다는 말하는 것을 즐거워한다
일상회화에서 말하기가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듣기가 근간을 이룬다고 할 수 있다. 인간의 듣기 능력은 오늘날과 같이 복잡하고 다원화된 사회에서는 더욱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실제로 선진국의 기업에서는 매년 막대한 예산을 편성하여 직원들에 대한 듣기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동훈고성청년회의소역대회장 기자 : 2008년 07월 04일
[특별기고] 지방 교육을 살려야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엄청난 교육열에 해마다 대학 수능시험 상위 성적을 받은 많은 학생들이 수도권 소재 대학에 진학하여 6만 명이 넘는 지방 인재가 수도권으로 진출하고 있다고 한다...
김학규철성중학교교장 기자 : 2008년 06월 27일
[특별기고] 고성에서 걸어온 길
1998년, 한국생활에 부푼 꿈을 안고 일본에서 왔다. 당시 남편은 회사에 다니지 않고 부모와 함께 농사를 짓고 있어서 살림은 따로 했지만 매일 버스를 타고 시댁으로 가 농사를 도왔다. 주로 벼농사, 밭, 하우스 등과 소 13마리를 기르고 있었다...
후루야요꼬고성신문독자(일본) 기자 : 2008년 06월 27일
[특별기고] 나는 한국 사람!
나는 1999년 5월 30일에 마닐라에서 종교 단체의 주선으로 지금의 남편을 만났다. 처음 만난 그는 인상이 좋지 않아 무서웠고 키도 크지 않아 매력적이지 않았다...
레아흐고성신문독자(필리핀) 기자 : 2008년 06월 21일
[특별기고] 아이들에게 희망의 동행자가 되어
‘일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자’나는 이 말을 항상 마음속에 두며 살아가고 있다.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해 말이 먼저가 아닌,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전문가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정종빈철성중학교교사 기자 : 2008년 06월 13일
[특별기고] 경찰생활을 정리하며
백악기 공룡의 발자취와 화려한 철기문명이 살아 숨쉬는 한려수도의 중심 소가야 고성에서 태어나 국립경찰로 청춘을 보내고, 이제 제가 몸 담았던 경찰생활을 정리하며 지면으로 이임의 인사를 대신하려 합니다...
김영수고성경찰서수사과장 기자 : 2008년 06월 07일
[특별기고] 대기업과 대학의 상생(相生)
삼성은 1996년 성균관대를 인수해 해마다 1000억원을 투자하여 성균관대를 연세대와 고려대를 위협하는 수준으로 키워냈다. 현대중공업과 포스코는 각각 울산대와 포스텍을 세계적 의과대학과 공과대학으로 발돋움하는 데 헌신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동훈고성청년회의소역대회장 기자 : 2008년 05월 30일
[특별기고] 삶의 향기를 듣자
인생은 어디에서 왔다가 어디로 가나요? 온 곳을 모르니 갈 곳은 더더욱 모르겠지요? 오라는 곳도 없고, 오라는 사람 또한 없는데 왜들 그렇게도 분주한가요? 이렇게 우리는 모두 바보처럼 살아간다오...
천강우본지논설위원 기자 : 2008년 05월 16일
[특별기고] 중년, 그 아름다운 도전!
배움이란 청소년에게는 희망의 길이 되고, 성인에게는 생활의 활력소가 된다. 요즘에는 사회교육이 잘 이뤄지고 있어, 시간과 뜻이 있으면 배움의 기회가 많이 열려있다...
조계옥고성신문주부기자회회장 기자 : 2008년 05월 09일
[특별기고] ‘3부터’ ‘3하기’ 새마을운동 정신으로
지난 3월5일 노인회 회화분회에서는 마을 경로당 회장 16명과 위촉이사 등 30여 명이 참석한 08년 1분기 확대이사회를 가졌다...
제현실노인회회화면분회 기자 : 2008년 04월 04일
[특별기고] 우리아이 입학 전 해야 할 일
얼마 있지 않아 초등학교 신입생 입학식이 다가왔다. 아이 손을 잡고 학교에 가는 부모의 마음은 설렘반, 걱정 반일 것이다. 입학까지 남은 동안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 “우리 아이를 위한 학교생활 성공 전략”에 대해 예비 학부모에게 몇 가지 준비사항을 알려 주고자한다...
/천강우본지논설위원 기자 : 2008년 02월 15일
[특별기고] 상해임시정부를 보고
우리일행이 상해 임시정부 청사를 둘러보고자 길을 나섰을 때, 진눈깨비가 내리고 있었다. 허름한 상해거리에 위치한 임시정부청사는 3층 목조건물로 실내는 좁고 낡아서 일제 강압기에 겪어야 했던 우리민족의 설움과 아픔을 느낄 수 있었다...
/황정선함안가야초등학교교사 기자 : 2008년 02월 04일
[특별기고] 중국연소해학극 ‘장자의 처’?
어심 있으면 수심 있듯이 반 달가량 지나는 동안 젊은이도 상당한 반응이 일기 시작했다. “저의 심중을 다소 알아차렸습니까?”..
<자료제공:황경윤전문화원장> 기자 : 2008년 01월 19일
[특별기고] 한국 문화 체험하는 좋은 시간 가져
지난 12월 7, 8일 1박 2일로 외국인 여성들이 가족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메리안고성신문독자 기자 : 2007년 12월 31일
[특별기고] 모든 답은 내 안에 있다
▲ 조계옥 주부기자 지역공동체를 이끌어갈 리더들의 혁신역량강화교육이 지난 12월 3일 ~ 12월 6일까지 창녕 부곡 교육문화센터에서 있었다. 그 대상은 새마을 지도자와 마을이장, 생활개선회원 등 140명을 대상으로 고성군 행정과 주관으로 실시....
조계옥고성신문주부기자 기자 : 2007년 12월 31일
[특별기고] 늘푸른 우리 산야 소중한 자산
일본의 산야에는 삼나무와 편백나무가 심어져 전 산야가 녹색만 띠고 있어 변화가 별로 없다. 항상 상록만 하고 있어서 바라 볼거리가 다양하지 못하다...
/최헌화기자 기자 : 2007년 12월 21일
[특별기고] 중국연소해학극 ‘장자의 처’(2)
서로 상애하던 사이니까 이 정도였지 만일 그렇지 못하였더라면 마룻바닥에 안치하여 자기 남편의 관 앞에서도 이상야릇한 정사를 벌였을 것이 아니었겠는가 하는 감이 든 장자는 자기 마음속에 찬바람이 일기 시작한 것 같다.  자기가 스스로 버린 두 번째의 처....
자료제공:황경윤전문화원장 기자 : 2007년 12월 03일
[특별기고] 산내음
커다란 흙더미 위에, 영겁의 무량한 세월을 두고, 눈비를 맞으면서, 기이하게 솟아오른 우람한 바위들. 그 틈 사이로 뿌리내려 수많은 연륜을 거듭하는 동안 모진 고갈과 싸늘한 풍상우로에 시달리면서, 난쟁이가 된 나무들의 찬 이슬에 새빨갛게 멍든 잎새를 본받아, 아래로 아래로 유행되어 맨 아래 초랑이까지, 선혈 같은 붉은..
백필기재경향우(수필가) 기자 : 2007년 12월 03일
[특별기고] 중국연소해학극 ‘장자의 처’(1)
조주의 남화산을 말할 것 같으면 상당히 깊숙한 산골마을이다. 인가를 벗어난 산기슭에는 누누이 한없이 이어지는 흙만두가 이어져 있다. 중국에 가볼 것 같으면 어떠한 벽촌을 가도 눈에 띄는 풍경이기는 하지만 기실은 이것은 인간의 묘지인 것이다...
/황경윤전문화원장 기자 : 2007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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