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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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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획] 인생의 아름다운 이별을 위한 종활산업이 뜬다
글 싣는 순서..
최민화 기자 : 2016년 07월 29일
[연재기획] 삶을 삶답게 살기 위한 변화의 바람, 죽음 준비
장묘문화에 최근 몇 년 사이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다. ..
최민화 기자 : 2016년 07월 25일
[연재기획] 종활 산업의 확대, ‘잘 죽는 법’을 미리 찾는 일본인들

최민화 기자 : 2016년 07월 16일
[연재기획] 스스로 죽음을 준비하는 일본인들, ‘종활’에 주목하다
글 싣는 순서..
최민화 기자 : 2016년 07월 08일
[연재기획] 초고령화 시대, 스스로 준비하는 생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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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화 기자 : 2016년 07월 01일
[연재기획] 농어촌체험마을 활성화 주민참여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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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호 기자 : 2016년 07월 01일
[연재기획] 마을특산물 축제로 농어촌체험마을 빛을 발하다

황영호 기자 : 2016년 06월 26일
[연재기획] 고성공룡엑스포 108만 명 돌파, 공룡빵 불티나게 팔려
201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관람객이 드디어 100만 명을 돌파했다. 공룡엑스포 폐막까지 3주 가량을 남겨둔 지난 25일 오후, 누적 관람객은 총 109만여 명을 기록하며 막판 스퍼트를 올리고 있다. 관람객들은 종반으로 향하며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마련되는 공룡엑스포에서 더 큰 즐거움을 누리고 있다. 올해....
최민화 기자 : 2016년 05월 27일
[연재기획] 고성사람이라는 긍지, 여전히 현역입니다!
그리 크지 않은 체구에, 노령에도 불구하고 참 단단해 보인다. 군인출신답게 눈매가 매섭다. 장군다운 위엄도 느껴진다. 그 이력을 보자면 육사와 서울대 법대를 거쳐 육군고등군법회의 검찰관, 육군법무감 게다가 법제처장까지 지냈다. 화려하기 짝이 없는 이 사람, 김영균 전 법제처장이다...
최민화 기자 : 2016년 05월 27일
[연재기획] 체육시설 숙박시설 부족한 인프라구축 시급

황영호 기자 : 2016년 05월 20일
[연재기획] 스포츠 전지훈련으로 지역경제 활기를 되찾은 창녕군

황영호 기자 : 2016년 05월 09일
[연재기획] 남해군 사계절 천연잔디로 전지훈련팀 발길 이어져

황영호 기자 : 2016년 04월 29일
[연재기획] 전지훈련팀 유치 장기 전략 수립 필요

황영호 기자 : 2016년 04월 23일
[연재기획] 농부가 강해야 축산업이 발전한다

황영호 기자 : 2015년 12월 07일
[연재기획] 개체굴 남해안 굴양식의 희망으로 떠오르다
프랑스는 지형적으로, 역사적, 문화적으로 유럽 문화의 중심으로 예전부터 자리매김 해오고 있다. 대부분 사람들은 프랑스를 생각하면 떠올리는 것이 문화와 예술, 그리고 하나가 바로 음식이다. 프랑스에서는 예전부터 지구상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것들을 재료로 사용하여 음식을 만들어 왔고 그 맛에 있어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해 왔다. 이런 이유로 세계의 식..
/황영호기자 기자 : 2015년 09월 11일
[연재기획] 남해안 개체굴 해외수출 품목으로 손색없다
고품질 굴 생산을 위한 개체굴 양식연구가 진행되면서 남해안에서도 개체굴 양식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나 굴 양식어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개체굴 양식은 수하식 굴 양식처럼 한 개의 밧줄에 수백여개의 굴을 붙이지 않고 망 속에서 굴 하나 하나를 따로 키우는 방식이다. 뉴엔엑스수산 이정숙 대표는 2013년 4월부터 고품질 굴 생산을 위해 망 속의 굴..
/황영호기자 기자 : 2015년 09월 04일
[연재기획] 개체굴 남해안 굴양식의 희망으로 떠오르다
굴은 전세계적으로 널리 분포하며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식품으로 그 종류도 많다. 우리나라에서는 모든 연안에 분포하며 주요양식 대상이고, 또 주요 수출품목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고성군은 인근 통영시와 더불어 주요 굴 생산지로 1천398㏊에 굴양식어민들이 종사를 하고 있다. 하지만 남해안에는 양식어장이 너무 밀집되어 있고 전에는 패류양식이 굴과 가..
/황영호기자 기자 : 2015년 08월 29일
[연재기획] 성공적인 이주로 1만명 거점도시화를 꿈꾼다
고성하이화력발전소가 2기가 증설됨으로 인해 하이면 군호마을 주민들이 이주를 결정했다. 군호마을 주민 총 104세대 약 250명은 하이면 덕호리 일원 하이복지회관 인근으로 이주예정지를 추천했다. 면적은 10만7천524㎡로 내년 9월 이주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주단지 계획은 단독주택 대지 330~660㎡에 건물 약 83㎡로 64세대와 연립주택 등이 들어..
/박준현기자 기자 : 2015년 08월 13일
[연재기획] 세계가 주목하는 밤이 아름다운 도시 부산
고성군 남해안 최고의 빛 경관 도시를 꿈꾸다 산과 강, 바다와 도시가 공존하는 천혜의 도시 부산은 부산국제영화제, 2015년 APEC개최 등 국제적 문화 관광 컨벤션 도시로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특히 영도대교 도개·광안대교 야간경관조명연출 등을 통해 주야간 관광객이 급증하고 머물다 가는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부산시는 체계적인 야간경관사업추진을..
/황영호기자 기자 : 2015년 06월 19일
[연재기획] 청산 느림의 미학으로 사람을 모은다
초고령화사회 접어든 고성군, 슬로시티를 꿈꾸다 # 슬로시티 청산도의 추진성과 슬로시티 청산도는 2007년 12월 아시아 최초의 슬로시티 인증을 받았다. 2009년 문화부 지정 생태탐방로 ‘청산도 슬로길’을 개발해 2009년부터 2013년, 2015년 전국 최초 걷기를 테마로 한 슬로걷기축제를 열었다. 2011년에는 청산도 슬로길이 국제슬로시..
/박준현기자 기자 : 2015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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