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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
  최종편집 : 2026-06-19 오후 04: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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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 고성탈박물관 야외 포토존 설치
올해 고성탈박물관은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한 야외 포토존 및 휴게공간을 조성하고 새로운 전시를 계획하고 있다. 이번 계획의 개요는 야외 포토존 설치로 추억과 즐거움이 있는 공간을 창출하고 특별전 및 공모전 개최로 탈박물관을 전국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또 지역의 역사와 문화교육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소장품관리절차 강화를 위한 조례..
/박준현기자 기자 : 2015년 03월 20일
[문화체육] 송학동고분군 문화재인가? 산책로인가?
고성군의 역사적 얼이 보존되어 있는 송학동고분군이 탐방로 등으로 고분군을 훼손하고 있다며 보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주민 김모씨는 “송학동고분군이 보존하고 지켜가야 할 중요한 문화재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나 접근이 가능하고 산책로로 이용되는 등 문제가 많다”고 했다. 주민 최모씨도 “전국 어디를 가 보아도 고분군 위를 걸어 다니는 탐방로가 있는 곳은..
/박준현기자 기자 : 2015년 03월 13일
[문화체육] 고성문화원 사투리대회 연다
고성문화원(원장 도충홍)은 지난 27일 문화원 3층 대강당에서 제65차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정기총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전차회의록 낭독, 2014년도 감사보고로 진행됐다. 심의안건으로는 2014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승인의 건, 201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확정의 건, 고성문화원 정관 개정의 건 등이 심의되어 원안가결됐다...
/박준현기자 기자 : 2015년 03월 06일
[문화체육] 소가야문화보존회 임원진 대폭 개편
(사)소가야문화보존회(회장 박충웅)는 지난 3일 고성박물관 시청각실에서 2015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보존회 임원 및 이사가 새로이 개편됐다. 이도경 삼도프레스 대표이사가 신규로 부회장에 위촉되고 박충웅 회장을 비롯한 김오현 이영갑 부회장이 연임됐다. 이갑열 이상근 이회재 정영환 정희학씨가 신규이사로 위촉됐다. 최도진 정순성 이윤..
/박준현기자 기자 : 2015년 03월 06일
[문화체육] 상리면 어울림문화센터 건립 추진
고성군은 89억 상당의 2016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추진한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 시군창의사업 등으로 구성된다.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읍면소재지의 문화 복지 경제 등 중심기능 활성화로 배후마을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능을 하게 된다. 사업비는 선도지구 80억원 이하, 일반지구는 60억원 이..
/박준현기자 기자 : 2015년 02월 13일
[문화체육] 이상옥 교수의 디카시가 있는 고성-25
선조들은 우리 노래를 소리라고 하고, 소리 하는 사람을 소리꾼이라고 했다. 판소리 같은 경우는 짧은 소리가 4시간이 넘고 긴 소리는 7시간이 넘는다고 하니, 아래서 득음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았겠는가.   득음을 하려면 보통 한 스승에게 몇 년을 배워야 함....
고성신문 기자 : 2015년 02월 13일
[문화체육] 이상옥 교수의 디카시가 있는 고성-24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가, 이건 인간에게 평생의 질문이고 숙제다. 인생을 흔히 길이다 비유한다. 도보로 걸어다니던 시대와 자동차로 KTX로 질주하는 시대의 삶의 패러다임이 다를 것은 자명하다. 디카시 속의 화자는 자동차로 질주하다 붉은 신호등 앞에서 멈추고서....
고성신문 기자 : 2015년 02월 06일
[문화체육] 이상옥 교수의 디카시가 있는 고성-23
성서에 의하면 인류의 첫 조상인 아담과 이브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먹었기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되었다. 그 결과 아담의 후예인 인간은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원죄를 지니고 있다. 이 원죄 교리는 이성으로 이해하기는 매우 힘든 측면이 ....
고성신문 기자 : 2015년 02월 06일
[문화체육] 이상옥 교수의 디카시가 있는 고성-22
동백꽃 꽃말의 꽃말은 ‘진실한 사랑’, ‘청렴’과 ‘절조’ 등이다. 동백은 한겨울에 꽃봉오리를 맺고 연초가 되면 남부지역부터 꽃망울을 터트린다고 한다. 1월에 꽃을 볼 수 있으니, 얼마나 대단한 일이냐. 봄이 되면 다투어 피는 꽃보다 엄동설한에 피는 동백꽃 새....
고성신문 기자 : 2015년 02월 06일
[문화체육] 이상옥 교수의 디카시가 있는 고성-21
때로 겨울은 얼마나 냉정한가. 지난 가을 마당에 조성한 잔디가 꽁꽁 얼었다. 아직 제대로 착근하지 못한 탓에 잔디가 땅에서 붕 떴다. 잔디를 밟으니 쑥 내려가는 느낌이 들 만큼 땅에서 들려 있다. 가을에 심을 때는 제대로 착근하는 듯했는데, 겨울이 되니 아직 부실....
고성신문 기자 : 2015년 02월 06일
[문화체육] 이상옥 교수의 디카시가 있는 고성-20
자주 유명 배우들의 최근 모습이 보도되어 마음 아플 때가 많다. 젊은 시절 그렇게 아름다웠던 배우였는데, 너무 추하게 변해 버려서 생의 무상함을 더욱 느끼게 되는가 하면, 최고의 권력자가 권좌에서 내려와 초라한 모습으로 말년을 보내는 모습 또한 같은 맥락이다.....
고성신문 기자 : 2015년 02월 06일
[문화체육] 이상옥 교수의 디카시가 있는 고성-19
섬은 뭍에서 떨어져 혼자 외롭게 물속에 갇혀 있다. 섬은 움직이지 못하는 것이다. 한 곳에 고정되어 있는 존재만 섬이라고 생각한다. 나무 같이 움직이지 못하는 것만이 섬이라고 생각한다. 어디든지 자유롭게 갈 수 있는 우리는 섬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정말 움직인....
고성신문 기자 : 2015년 02월 06일
[문화체육] 이상옥 교수의 디카시가 있는 고성-18
겨울 눈 속에 핀 꽃이다. 겨울은 죽음을 상징한다. 봄이 소생이라면 겨울은 사멸이 분명하다. 겨울에 저렇듯 선명한 꽃이라니. 생전 외할아버지가 피우시던 곰방대처럼 길쭉한 줄기에 핀 꽃. 오래전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가 이 겨울에도 담배를 달게 피우시는지, 불씨가 ....
고성신문 기자 : 2015년 02월 06일
[문화체육] 이상옥 교수의 디카시가 있는 고성-17
마음도 때로는 새가 아니면서 새처럼 날아가려 한다. 젊은 날도 그렇지만 나이 든 지금에도 역시 마찬가지다. 꿈과 비전과는 다른 허황된 야망이 마음에서 새처럼 퍼득일 때마다 마음의 빨래집게가 있어 꼭 집어줘 마음의 균형추를 잡는지도 모른다. 마음의 빨래집게는 ....
고성신문 기자 : 2015년 02월 06일
[문화체육] 거류산 둘레길 조성사업 본격 추진
수려한 거류산의 주변경관을 활용한 거류산 둘레길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사업기간은 올해부터 내년까지이며 약 21.9㎞의 둘레길을 조성한다. 군은 올해 7억400만원을 확보해 올해는 둘레길을 조성하고 내년에는 숲길안내센터를 신축한다. 총 사업비는 15억4천100만원이며 국비 50% 도비 15% 군비 35%이다. 올해는 국비 3억400만원 도비 1억6..
/박준현기자 기자 : 2015년 01월 30일
[문화체육] 객사와 객사마당 복원해야
현재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있는 공간을 고성의 객사와 객사마당으로 복원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이 곳은 고성읍 출신인 안태원 등과 고성보통학교 학생 200여명이 모여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시위를 전개한 곳으로 기념비를 세워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고성문화원 관계자는 “만세 운동을 했던 독립운동가를 기리는 변변한 기념비 하나 없다..
/박준현기자 기자 : 2015년 01월 09일
[문화체육] 2016 공룡엑스포 첫 보고회 가져
(재)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1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월 2일 오후, 하학열 고성군수(엑스포조직위 위원장)가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사무국 회의실에서 첫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빈영호 국장의 진행으로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할 주차시설 확보방안, 빛 테마와 주간행사의 접목에 대한 애로..
고성신문 기자 : 2015년 01월 06일
[문화체육] 고성정신의 상징 서비정 방치
일제에 목숨으로 저항했던 서비 최우순 선생을 기리기 위해 1924년 지어진 하일면 학동마을 서비정이 방치되어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윤모씨는 “얼마 전 서비정에 가보니 잡풀이 무성하고 기와 등이 깨어진 채 있어 안타까웠다”며 “큰 의미가 있는 서비정이 방치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했다. 군민들은 높은 충정과 고결한 선비 정신의 상징인..
/박준현기자 기자 : 2015년 01월 02일
[문화체육] 고성군 작은영화관 건립 추진
군민의 삶과 질 향상을 위한 작은영화관 건립을 고성군에서도 추진하고 있어 군민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디지털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영화도 급속히 발전하고 있다. 그러나 지방 소도시와 대도시 간에는 문화격차가 더욱 벌어지고 있다. 지방소도시에는 이렇다 할 공연, 전시 등 문화향유의 기회가 적다. 특히 영화관은 더욱 그렇다. 주민들이 모여 영화를 감상할..
/박준현기자 기자 : 2015년 01월 02일
[문화체육] 소가야의 얼을 이어가는 문화 만남
고성군은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고성박물관 1층 전시실에서 ‘제6회 고성지킴이 작품전’을 열고 있다. 고성지킴이는 고성에 거주하면서 음악, 도예, 건축․목공예 등 각 분야에서 옛 소가야 문화의 전통과 얼을 이어가고 있는 장인과 예인의 모임으로, 2006년 제1회 고성지킴이 작품전을 시작으로 지역민들에게 고성의 예술문화를 느낄 수 있..
/박준현기자 기자 : 201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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